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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마친 국산 이지스함의 꿈…‘대호김종서함 진수’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KFN 국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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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마친 국산 이지스함의 꿈…‘대호김종서함 진수’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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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9.30 김: 우리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김종서함’이 진수되며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건함계획이 24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이: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으로 운용될 이 함정에는 우리 조선 기술과 방위산업 역량이 집약됐습니다. 진수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도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안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1] 30일, 울산 HD현대중공업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울산 앞바다에 최신예, 최첨단 국산 이지스 구축함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0일, 우리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김종서함’의 진수식이 거행되는 순간입니다. [2] 대호김종서함의 진수를 축하하며, 하나, 둘, 셋! (경적음) 진수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해군의 이지스함 건함계획에 마침표가 찍혔음을 선언했습니다. [3] 이재명 대통령 우리 손으로 이지스함을 직접 만들기로 결정한 것이 24년 전입니다. 그 첫 배가 세종대왕함이었고, 대호 김종서함이 오늘 그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4] “조선·방위산업, 국가 핵심 산업으로…수출·해외 협력 적극 지원” 그러면서 조선과 방위산업을 국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수출과 해외 협력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미래 계획도 밝혔습니다. 특히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리기 마련이라며, 우리 힘으로 바다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5]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입니다. 대호김종서함에 담긴 그 결기로 자주국방 대한민국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6] 세종대왕급보다 더 발전된 이지스 구축함 대호김종서함은 길이 170미터, 폭 21미터, 경하톤수 약 8천200톤 규모입니다. 세종대왕급보다 선체가 커졌고, 최신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해 탄도미사일을 탐지와 추적, 요격 능력도 강화했습다. [7] 원거리 타격·탄도미사일 요격 임무도 수행 예정 여기에 함대지탄도유도탄과 장거리함대공유도탄 등을 추가로 탑재해 전략 표적에 대한 타격력을 추가하고, 탄토탄 대응능력은 더욱 높아질 계획입니다. 함정의 이름에는 조선 초 북방 영토 확장과 국경 안정에 기여한 대호 김종서 장군의 호와 이름이 명명됐습니다. [8] 김경률 대장, 해군참모총장 함정 명명 제528호, 함종 구축함, 함명 대호김종서, 선체번호 997. 이와 같이 명명함 [9] 전력화 완료시 총 6척 이지스구축함 운용 대호김종서함은 후속 시험과 평가 등을 거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인 가운데, 전력화가 완료되면 우리 해군은 세종대왕급 3척과 정조대왕급 3척, 모두 6척의 이지스구축함을 운용하게 됩니다. [10] 핵추진잠수함·유무인 전력모함 확보 예정 여기에 앞으로 예정된 핵추진잠수함과 유무인 전력모함등 자주국방의 핵심전력을 꾸준히 확보해 나간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입니다. 국방뉴스 안재현입니다. #대호김종서함 #김종서함 #국산이지스함 #이지스함 #구축함 #이지스구축함 #진수식 #김종서함진수식 #해군 #대한민국해군 #군함 #해군군함 #안재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