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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5 | "1초 만에 마감된 박물관? 대신 찾아간 서안의 숨은 명소"

Bong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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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5 | "1초 만에 마감된 박물관? 대신 찾아간 서안의 숨은 명소"

11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Bong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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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찍 흥경궁 공원에서 활기찬 현지인들과 함께 달리고, 쫄깃하고 알싸한 뱡뱡면으로 허기를 채웠습니다. 1초 만에 마감되어 아쉽게 놓친 섬서역사박물관 대신 찾아간 소탑과 서안박물관에서는 야무진 어린이 해설사의 감동적인 설명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도심 속 고요함을 전해준 대흥선사와 길거리 경극, 그리고 따종뎬핑 1위 맛집 '취장안'에서 맛본 겉바속촉의 정수 '호로계'까지. ​3만 원대 가성비 이비스 호텔 체크인과 허마쎵셩 쇼핑,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 담백한 야키니쿠 식사까지 서안에서의 알찬 여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다음 여정을 이어나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여행 #서안여행 #시안여행 #흥경궁공원 #해외러닝 #서안러닝 #뱡뱡면 #소탑 #소안탑 #서안박물관 #대흥선사 #공원달리기 #취장안 #호로계 #이비스호텔 #허마쎵셩 #허마선생 #세계여행 #여행브이로그 #50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