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포기밖에 모르던 내가 50km를 걸을 수 있는 용기. 산티아고 북쪽 순례길(2)

지난이야기 JinanStory

0:00 / 0:00

포기밖에 모르던 내가 50km를 걸을 수 있는 용기. 산티아고 북쪽 순례길(2)

1 716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지난이야기 JinanStory
3,8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716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저는 체력이 좋지도 않았어요. 100m를 23초에 달리던 학생이었어요. 자전거에서 넘어지는 게 무서워 타지도 못했어요. 근데, 이젠 가려진 무서움이나 앞에 놓인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있어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The New Year -    • [Royalty Free Music] The New Year (Emotion...   🎵Track : 춘천이었다 -    • [행복한 추억의 감성음악] 춘천이었다 | 지브리 느낌에 한국 감성을 입혀봄🌳   #산티아고순례길 #북쪽길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