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밖에 모르던 내가 50km를 걸을 수 있는 용기. 산티아고 북쪽 순례길(2)
지난이야기 Jina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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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밖에 모르던 내가 50km를 걸을 수 있는 용기. 산티아고 북쪽 순례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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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력이 좋지도 않았어요.
100m를 23초에 달리던 학생이었어요.
자전거에서 넘어지는 게 무서워 타지도 못했어요.
근데, 이젠 가려진 무서움이나 앞에 놓인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있어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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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춘천이었다 - • [행복한 추억의 감성음악] 춘천이었다 | 지브리 느낌에 한국 감성을 입혀봄🌳
#산티아고순례길 #북쪽길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