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따윈 개나 줘버려..
정오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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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따윈 개나 줘버려..
33 528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 назад
정오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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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비디오
이 영화는 1988년 작
미시시피 버닝입니다.
감독은 앨런 파커
출연
진 해크만(앤더슨)
윌럼 대포(워드)
브래드 도리프(펠 부보안관)
프랜시스 맥도먼드(펠 부인)
로널드 리 어메이(시장)
마이클 루커(프랭크 베일리)
제작비 1,500만 달러에
전 세계 3,4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습니다.
거장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진 해크만과 윌럼 대포가 페어를 이뤄,
명품 연기를 선보인 작품으로,
인종차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두 사람의 열연과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워,
마지막까지 집중하면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흑인 차별을 주제로 하는 영화 중,
제 기억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영화로,
당시에도 상당히 충격을 받았던 작품인데,
우리나라에서 개봉했다는 정보는 찾을 수가 없네요.
참고로,
영상에서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워드는 앤더슨의 상급자입니다.
이상 정오비디오 였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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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umo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