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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10분 요약말씀,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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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10분 요약말씀,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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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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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설교 10분 요약 내가 지금까지 나쁜 짓을 했다 거짓말을 했다 도둑질을 했다 이런 걸 딱 내가 그만하려 해도 자꾸 하게 되는데 예수님의 마음이 내 마음에 임하면 그건 너무 쉬운 거예요 그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하게 하시는 거예요 내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내 안에서 무슨 말씀을 전할 걸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시면 너무너무 편안한 거예요 자,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일하고 주를 위해 일하고 발을 내디디면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거예요 내가 성경을 읽고 신앙생활하다 어느 날 성경 말씀이 내 마음에 믿어지고 들어온 뒤에 하나님이 내 마음 안에 계셔서 나를 이끌어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나면 내 마음이 그렇게 평안하고 감사하고 듣는 사람도 행복한 거예요 실제로 말씀을 전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봐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행하시면서 성경 책을 기본으로 해서 우리 마음을 이끌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니 이게 예수의 말씀이면 내 성경 말씀대로 인생을 살아야겠다 성경 말씀대로 사니까 마음이 너무 평안하고 예수님 마음하고 하나가 된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가 점점 더 믿음이 자라가는 거예요 내가 주님 안에 들어와 느끼는 기쁨 감사 그런 게 크기 때문에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아무 문제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가진 관념 말고 성경이 말하는 관념 예수님이 내 안에서 일을 하신 거구나 나를 그렇게 바꾸신 분이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란 거예요 내가 죄 사함을 받을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 내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성령이 내 속에 들어온 이후에 하나님의 성령이 내 마음을 이끌어 가시는 걸 강하게 느끼겠어요 내가 잘하려고 안 해도 나쁜 짓 안 하려고 안 해도 옛날에 막 크 또 내가 잘못해서 죄를 지었어 아이고 어떡하지 막 그랬는데 점점 내 마음이 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종종 실수를 했거나 그래서 또 내가 죄를 범할 때도 있고 잘못할 때도 있고 그래요 막 그럴 때가 있는데 너무 부끄럽고 막 그래요 근데 하나님이 내 마음을 다시 덮어주시고 다시 밝은 예수님의 마음을 주시면 그래 난 항상 부족하고 연약해 그런데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은 아니야 그분은 진짜 귀한 분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분이야 그 예수님 내 안에 계시니까 내 마음을 자꾸 이끌어 주시는 거예요 저는 지금도 뭐 온전치 않고 부족한 게 많지만 그러나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내 안에 하신다면 아무 문제 없이 아름답게 되어가는 것 볼 때 너무 놀라운 것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그러는데 그것이 내 자신의 빛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빛 하나님이 주신 그 영광을 내가 이제 나타내기 시작해 보는 거예요 그냥 형식적인 교인 말고 확실하게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은 자기 마음 안에서 예수님이 자꾸 마음을 이끌어서 예수님 쪽으로 이끌어 오는 그런 걸 느껴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닮아서 변해 가고 있는 이런 것들을 경험하는 거예요 그러면 막 힘이 나요 아, 이거는 내가 했지만 내가 한 게 아니야 하나님이 나에게 해주신 거야 내가 전한 말씀을 받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늘어나는 거예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나님이 나를 이끌고 계신다고 믿고 내가 하는 이 자체가 내가 하지만 하나님으로 말미암았지 하나님이 내게 함께하지 않으면 이런 소리 못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어떤 사람 몸이 아팠는데 낫게 해주시기도 하고 그런 일 여러 차례 다 헤아릴 수없이 많아요 이제 와서 내가 내 마음 안에서 옛날에 내가 예수님 믿기 전에 내 마음하고 지금 내 마음은 다른 게 옛날엔 내 마음이 있고 거기 사탄이 나를 잡고 막 이끌어서 죄를 짓게 하고 거짓말하게 하고 나쁜 짓 하게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내 마음 같이 계셔서 너무 밝고 복된 삶을 사는 거예요 예수님이 보실 때에는 내가 죄인인데 내가 볼 땐 난 죄인 아니다 그렇게 보일 수가 있어요 근데 반대로 예수님 볼 때가 의인인데 난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어느 날, 아 예수님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 박혀 죽으셨으니까 내가 의로운 게 맞다 그런 결론이 나는 거예요 더 중요한 성령이란 게 있는데 성령이란 눈에 안 보이는 어떤 마음의 세계인데 내 마음 안에 예수님의 성령을 보내시면 내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살아 계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죄를 짓고 나쁜 짓만 한 내가 사는 인생하고 예수님 말씀에 이끌려 가는 삶하고는 천지차이인 거예요 어느 정도 지나가면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나를 이끌고 계신다 자동차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 누가 더 편리해요? 있는 사람이 훨씬 편리하죠 그것처럼 성령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 누가 더 편리해요? 하나님의 성령이 있으면 여러분은 정말 다른 삶을 살아요 평안하고 기쁘고 행복하고 내 안에는 지혜가 모자라고 잘할 줄 몰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인도하시면 달라질 수밖에 없고 변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냥 우리를 보고 일하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신을 우리 속에 주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예수의 마음이 우리 속에 와서 우리가 예수님하고 따라가고 비슷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진짜 죄 사함 받은 사람은 그래요 그러면 예수님 하는 것하고 내 하는 것하고 똑같아지고 내가 또 전도를 하면 똑 나 같이 죄 사함 받고 기뻐하는 걸 보고 그러면서 그런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스무 사람 되면은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 내 죄를 대신해 죽었기 때문에 내 죄가 사해졌다는 걸 일차적으로 믿으세요 내가 죄를 많이 지었고 죄인인데 예수의 십자가에서 내 죄를 위해 죽어 내 죄가 사해졌어 다음 이차적으로 예수님은 항상 나와 같이 계셔 여러분 예수님 안 믿으면 몰라도 예수님 믿으면 아 예수님 말씀이면 내 생각보다 옳아 그 말씀을 따라가면 내가 예수님을 닮아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처음엔 죄 사함 받고 난 뒤에 그냥 여전히 세상같이 살던 사람들인데 죄 사함 받고 나면 내 안에 성령이 오면서 나를 이끌어가면서 내가 조금씩 조금씩 예수님을 닮아가면서 변하는 걸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 여러분 안에 예수님이 살아서 일하는 걸 경험하면 여러분은 작은 예수가 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도 일하고 계시네 그걸 느낄 수가 있어요 하나님 나를 돕고 계시네 이건 진짜 불가능한 일인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됐다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걸 느끼네 하나님 내 기도를 들으시네 나는 믿음도 없고 아직 그런데 내가 기도하는 기도 듣고 하나님이 우리 아이를 낳게 하셨네 그런 삶에서 이런 많은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데 처음엔 잘못해도 한 번 두 번 경험해 보면 하나님 우리 아들을 낫게 해주셨다 이 문제 안 되는데 하나님이 해결해 주셨다 내가 빚이 많은데 하나님이 갚을 수 있도록 능력을 주셨다 이런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되면 이젠 하나님이 여러분의 진짜 하나님이 되고 그전까지는 형식적인 하나님인데 그래서 하나님 믿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닮아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외형 볼 땐 전혀 몰라요 그런데 우리 속에 말 한마디 하는 게 다르고 행동하는 게 다르고 그러면서 예수님 안에서 그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되게 되는 저희들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예수님이 가까이 내게 일하는 걸 느낄 수 있고 그러면 여러분들도 남들에게 전도하게 돼요 예수 믿으라고 자꾸 하고 싶고 전도하고 싶고 그래서 여러분 통해 죄 사함 받는 분이 일어나면 기쁘고 즐겁고 그렇게 돼서 하나님이 나에게도 역사하시는구나 이건 하나님이 도우신 거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 내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이 좋아졌다 우리 아이가 변했다 그런 걸 경험하면서 이제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거하시면 이제 이 세상 잠깐 사시다가 여러분 모두가 이 일을 경험하고 예수님 믿는 믿음으로 영원히 주와 더불어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땅에 좀 더 주님과 가까워지면서 주님과 마음이 같아지면 더 크고 깊은 은혜와 축복을 느낄 수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