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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째 행방불명, 알카트라즈 탈옥수 3명은 살았을까

먼나라 사건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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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째 행방불명, 알카트라즈 탈옥수 3명은 살았을까

3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먼나라 사건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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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6월 12일 아침, 미국 샌프란시스코만 한가운데 섬 교도소 알카트라즈. 점호를 돌던 교도관이 창살 사이로 손을 넣어 밀자, 베개 위 머리가 굴러떨어졌습니다. 비누와 종이로 빚고 진짜 머리카락을 붙인 가짜 머리였습니다. 프랭크 모리스와 존 앵글린, 클래런스 앵글린. 세 사람은 반년 동안 감방 뒷벽 환풍구를 넓히고, 고무 우비 쉰 벌 넘게로 고무보트를 만들어, 그날 밤 차가운 바다로 나갔습니다. FBI는 17년 동안 수사한 뒤 익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 내렸지만, 세 사람의 시신은 끝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먼나라 사건수첩이 공개된 기록과 자료로 그날 밤을 다시 짚어 봅니다. ※ 이 영상은 FBI 공개 수사 자료,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연방 교도소국 자료, 기사·서적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2013년 편지, 2015년 사진, 2024년 책 등 생존을 말하는 이야기는 모두 확인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 이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탈옥 방법의 세부는 일부러 다루지 않았습니다. ※ 재연 장면은 얼굴 없는 3D 인형과 재연 이미지로 만든 것이며, 내레이션은 합성 음성입니다. 0:00 베개 위의 가짜 머리 0:51 바다 한가운데 교도소 1:49 세 사람 2:43 반년의 준비 4:15 1962년 6월 11일 밤 5:39 다음 날 아침 6:27 수색과 찾은 물건 7:27 FBI의 결론 8:23 그 뒤, 편지와 사진 10:02 그날 밤 물때와 수수께끼 세 사람은 그날 밤, 살아서 바다를 건넜을까요? 살았다, 또는 죽었다, 한 단어로 댓글에 남겨 주세요. 자료·사진 출처 FBI 증거 사진(1962): 가짜 머리, 감방동 꼭대기 작업실, 구명조끼, 교도소에서 찾은 노 / 자료: FBI FBI 수배 전단 존 앵글린(1962) / 자료: FBI 탈옥수 세 사람 사진(프랭크 모리스·존 앵글린·클래런스 앵글린) / 자료: FBI(퍼블릭 도메인) 1932년 섬 항공사진 / 자료: FBI 가짜 머리, 가짜 환풍구 망 / 자료: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1934년 섬 항공사진 / 자료: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셀하우스·섬 북쪽 끝 사진(1986년쯤) / 자료: 미국 역사 건축물 조사(HABS), 미국 의회도서관 알카트라즈섬, 코이트 타워와 알카트라즈 / 사진: Carol M. Highsmith, 미국 의회도서관(퍼블릭 도메인) 넓혀 뚫린 환풍구(2009) / 사진: Benlechlitner(퍼블릭 도메인) 알카트라즈와 엔젤섬(2008) / 사진: Daniel Ramirez / CC BY 2.0 알카트라즈에서 본 금문교(2013) / 사진: William Warby / CC BY 2.0 로데오 해변과 포트 크론카이트(2016) / 사진: Todd Merport / CC BY-SA 4.0 지도 바탕: 미국 지질조사국(USGS) The National Map(퍼블릭 도메인) 사실 근거: FBI 'Alcatraz Escape' 공개 자료·수사 파일, 미국 연방보안관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미국 연방 교도소국, 당시 기사·서적 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 효과음: Freesound.org (CC0) #알카트라즈 #알카트라즈탈옥 #탈옥 #미제사건 #해외사건 #미국사건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