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가까스로 태어난 레서판다 두 마리…국내 첫 출산 [온마이크]

온마이크

0:00 / 0:00

가까스로 태어난 레서판다 두 마리…국내 첫 출산 [온마이크]

1 09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온마이크
12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09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엄마 레서판다 '리안'의 품 속에서 꼬물거리는 형체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끼 레서판다가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엄마가 몸을 핥는 동안 새끼 두 마리는 엄마 품을 파고들며 젖을 찾습니다. 「잠든 어미 레서판다의 몸은 새끼들의 놀이터입니다. 」 지난달 19일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레서판다 두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레서판다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많은 레서판다는 예민한 성격으로 번식이 특히 어려운 멸종위기종이기도 합니다. ▶ 인터뷰 : 박범준 / 서울대공원 동물원 사육사 "1년 중에 가임 가능한 시간이 48시간 이내로 알려진 것 때문에, 레서판다가 예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굉장히 어려웠고요." 귀하게 찾아온 생명인 만큼, 사육사의 손길은 애지중지 그 자체입니다. ▶ 인터뷰 : 강인수 / 서울대공원 동물원 사육사 "바셀린을 (동물사) 잠금장치에 발라서 그 소음까지도 최소화해서 출입하고 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전민석 / 기자 "출산 직후인 아기와 엄마 레서판다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실은 외부인 시야를 차단해 뒀고, 소음을 줄이려고 관람객의 접근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기 레서판다 둘이 안정기에 접어든 뒤 이르면 올해 말쯤 관람객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전민석입니다. [janmin@mbn.co.kr] 영상취재 : 김민호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영상출처 : 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아기레서판다 #국내최초 #서울대공원 #쌍둥이레서판다 #멸종위기종 #희귀동물 #동물원 #귀여운동물 #판다 #동물영상 #힐링영상 #애니멀 #동물사랑 #출산 #새끼레서판다 #화제 #cute 다시 돌아 '온마이크' 구독하기 ☞ https://bit.ly/2K9jr8c "숨어있는 재밌는 영상 하드털이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