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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홍옥선이 김무진과 한규림을 허락한 진짜이유. "결이는 내가키운다." 엄마가 나때문에 결혼 못하는거 싫어요~!

드리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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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홍옥선이 김무진과 한규림을 허락한 진짜이유. "결이는 내가키운다." 엄마가 나때문에 결혼 못하는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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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허락 뒤에 숨은 회장님의 조건, "한결이는 내가 키운다" ㅣ 사랑이 온다 24회 예측 8년 만에 어머니 앞에 무릎을 꿇은 김무진. 홍옥선 회장은 끝내 "내가 졌다"며 한규림과의 교제를 허락합니다. 그런데 그 허락 뒤에는 아무도 몰랐던 조건이 숨어 있었습니다. 둘의 만남은 허락하되, 한결이는 동윤그룹 회장 집 장손답게 자신이 직접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김치볶음밥에 반숙 계란을 좋아하는 결이를 보며 어린 무진을 떠올린 홍옥선 회장. 그리고 한강에서 남의 손자를 잠깐 안아 본 날부터 가슴에 품게 된 손자에 대한 그리움. 홍옥선 회장은 결이 방까지 꾸며 놓고 한규림에게 결이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진실을 말하면 결이가 할머니를 잃고, 말하지 않으면 결이를 빼앗기게 되는 상황에서 한규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할아버지의 말에 상처받은 결이는 자기가 할머니 집에 가면 엄마가 행복해질 거라 믿고, 스스로 동윤그룹 본가를 찾아갑니다. "엄마 나 때문에 결혼 못 하는 거 싫어." 여덟 살 결이의 한마디에 한규림은 무너지고, 진실을 털어놓으려는 김무진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밤의 한강에서 오토바이 친구 한석중과 마주 앉은 홍옥선 회장은 마침내 서로가 무진의 어머니이고 규림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손주인 줄 알고 키운 애가 손주가 아니더라"던 그날의 한마디가 다시 떠오르고, 홍옥선 회장은 한규림에게 묻습니다. 결이, 누구 아이냐고. 낳아 준 사람이 엄마일까요, 키운 사람이 엄마일까요. 그리고 할머니의 손을 꼭 잡은 결이의 마지막 질문에, 홍옥선 회장은 어떤 대답을 하게 될까요. 00:00 교제 허락의 조건, 한결이는 내가 키운다 08:46 반찬가게를 찾아온 회장님, 우리 손자 얘기 좀 합시다 17:23 엄마 몰래 할머니 집으로 간 결이 26:05 엄마 나 때문에 결혼 못 하는 거 싫어 34:32 한강의 밤,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한석중과 홍옥선 43:10 엄마는 누가 엄마인가, 결이의 마지막 질문 본 영상은 KBS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다음화를 예측하는 예측 시나리오입니다. 실제의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랑이온다 #사랑이온다24회 #사랑이온다예측 #KBS주말드라마 #홍옥선 #진경 #김무진 #하석진 #한규림 #안희연 #한결 #한석중 #류승수 #주말드라마 #드라마예측 #결말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