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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다잇소] 10화 :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이 움직인다?!" 현미경 속 세균을 본 장영실의 경악

다잇소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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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다잇소] 10화 :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이 움직인다?!" 현미경 속 세균을 본 장영실의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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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소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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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숨겨놓고 값을 세 배나 올린다고요?" 흉년도 아닌데 약재와 독한 술의 값을 천정부지로 올리며 시전을 쥐고 흔드는 육의전의 횡포! 이에 맞서 현우는 손님 눈앞에서 직접 무게를 달아 보여주는 '저울'과 누구에게나 공평한 '가격표'를 공개하며 조선 상권에 거대한 파란을 일으킵니다. 세종대왕의 윤허 아래 설립된 신약 개발의 거점 '의약당'과 장인들의 '공방거리'. 장영실은 눈에 보이지 않던 미생물을 보여주는 현우의 '현미경'을 마주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조선의 기술로 역설계를 시작하고, 현우는 떡에 핀 푸른곰팡이를 관찰하며 새로운 약의 가능성을 엿보는데... 하지만 다잇소의 반격에 궁지에 몰린 수양대군은 결국 은밀한 결단을 내립니다. "탁무사, 의약당 기록보관소의 기록을 가져오너라. 흔적은 남기지 말고." 한밤중, 의약당 지붕 위로 드리운 검은 살수의 그림자! 과연 현우와 의약당 식구들은 피땀 흘려 쌓아 올린 연구 기록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조선다잇소 #현미경 #장영실 #수양대군 #타임슬립 #사극웹드라마 #정찰제 #의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