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틀리는 걸 두려워하면 안 되는 과학적인 이유 (ft. 촘스키)
타일러 라쉬의 리얼리 타일러 Really 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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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틀리는 걸 두려워하면 안 되는 과학적인 이유 (ft.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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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라쉬의 리얼리 타일러 Really 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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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배울 때 완벽하게 말해야 한다는 강박, 다들 한 번쯤 가져보셨죠?
하지만 언어는 수많은 가설을 세우고 실수를 통해 검증해 나가는 뼈아픈(?) 과정입니다.
한글날을 맞이해 300명의 고객에게 '한글과자' 대신 '한글고자'라고 쓴 손편지를 보낸 아찔한 에피소드부터, 주말에 '쉬었어요'를 '쉬했어요(I peed)'로 잘못 말해버린 흑역사까지 공개합니다.
'약을 먹다', '문자를 씹다' 같은 한국식 표현이 영어로는 어떻게 다르게 쓰이는지 자연스러운 원어민 뉘앙스도 함께 담았습니다.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의 말처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부딪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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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300명에게 보낸 충격적인 '한글고자' 편지
02:13 '약을 먹다(eat)'가 아니라 'take'를 써야 하는 이유
03:47 '문자를 씹다(chew)'의 올바른 영어 표현 (ignore, ghost)
05:51 침대에서 '쉬했어요(?)' 한국어 하다(do) 동사의 함정
07:14 노엄 촘스키의 언어 습득 이론: 가설과 검증
08:00 옷을 '입다'와 모자를 '쓰다'의 언어적 차이
10:18 원어민은 'Take a rest'를 잘 안 쓴다고요?
11:44 커닝(Cunning)의 진짜 의미와 치팅(Cheating)
13:28 실수를 성장으로 바꾸는 마인드셋 (Trial and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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