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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 여자 혼자 24시간에 8만원 | 굴라쉬가 육개장 맛?

이번에는 꼭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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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 여자 혼자 24시간에 8만원 | 굴라쉬가 육개장 맛?

314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이번에는 꼭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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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반에 도착해서 밤 10시까지, 부다페스트를 24시간 안에 다 돌아봤어요. 2주 유럽 혼자 여행의 마지막 날. 교통권 24시간권 9,000원으로 트램·버스 뽕 뽑고, 영웅광장·자유의 다리·겤레르트 언덕·어부의 요새·국회의사당 야경까지. 점심은 인도 커리, 간식은 굴뚝빵+젤라또, 저녁은 굴라쉬 맛집. 하루 총 84,000원 썼습니다. (굴라쉬는… 육개장 드시면 됩니다) ⏱ 타임라인 0:00 새벽 6시 반, 시티파크 도착 0:47 영웅광장 Hősök tere 1:14 24시간권 9,000원 · 트램 1:53 자유의 다리 Szabadság híd · 도나우강 2:43 겤레르트 언덕 Gellért-hegy 뷰 3:30 성 이슈트반 대성당 · 인도 커리 점심 3:59 중앙시장 Nagy Vásárcsarnok 4:10 굴뚝빵 + 젤라또 Pichler 4:41 어부의 요새 Halászbástya · 살사 · 일몰 5:18 터키 친구 생김 5:40 국회의사당 Országház 야경 6:02 헝가리 굴라쉬 맛집 8:14 하루 결산 84,000원 · 유럽 2주 마무리 📍 다녀온 곳: Hősök tere · Szabadság híd · Gellért-hegy · Szent István-bazilika · Nagy Vásárcsarnok · Pichler Budapest · Halászbástya · Országház #부다페스트 #헝가리여행 #부다페스트여행 #유럽여행 #여자혼자여행 #혼자여행 #유럽배낭여행 #브이로그 #굴라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