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클레르몽의 연설은 누가 받아 적었나 | 십자군 1부

쓸데없이 진지한 역사

0:00 / 0:00

클레르몽의 연설은 누가 받아 적었나 | 십자군 1부

167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쓸데없이 진지한 역사
53 подписчика
167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1095년 11월, 클레르몽. 교황 우르바노 2세가 연설을 마치자 모여 있던 사람들이 "데우스 불트, 하느님께서 원하신다"라고 외쳤다고 흔히 말합니다. 그런데 그날 연설을 받아 적은 종이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남은 것은 몇 해 뒤에 쓰인 기록 다섯 장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연설과 그 외침은 누가, 언제, 어떻게 받아 적은 것일까요. 『프랑크인의 행적』, 샤르트르의 푸셰, 수도사 로베르, 부르괴유의 보드리, 노장의 기베르의 기록을 쓰인 순서대로 한 장씩 넘기며 원문 줄을 읽습니다. 공의회의 결의와 교황의 편지, 비잔티움의 안나 콤니니와 아랍어로 쓴 이븐 알아시르의 기록을 나란히 놓고, 1099년 예루살렘까지 날짜와 숫자를 따라갑니다. 십자군 3부작의 첫 편입니다. ▶ 챕터 00:00 오프닝 01:13 1장. 그날 남은 종이 04:27 2장. 가장 이른 두 장 08:55 3장. 다시 쓴 세 사람 14:17 4장. 누가 불렀나 18:29 5장. 길 위의 외침, 1096~1098 23:26 6장. 1099년, 날짜와 숫자만 26:51 쟁점 정리 27:33 마무리 ▶ 음악 "Virtutes Instrumenti"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