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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서 유일하게 책임진 사람, 박항서

리얼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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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서 유일하게 책임진 사람, 박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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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서 유일하게 책임진 사람, 박항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단의 단장을 맡았던 박항서. 본인의 말로는 대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사직서를 냈고, 조별리그 탈락 뒤에는 혼자 사과문을 읽었습니다. 7월 6일 축구협회 부회장 사퇴 소식이 알려졌고, 언론은 회장을 빼면 집행부에서 물러난 사람이 그 한 사람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베트남의 영웅이 어떤 길을 걸어 그 자리에 섰는지, 그리고 지금 태국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공개된 인터뷰와 보도로 정리했습니다. 사직서를 낸 때는 본인의 말(풋볼리스트 인터뷰)이며, 협회 관계자는 탈락 확정 뒤 현지에서 사퇴했다고 설명해 서로 다릅니다. 화면 위 '기록에 남은 것'은 보도와 공식 발표로 확인된 내용, '전해지는 이야기'는 본인의 인터뷰나 회고로 전하는 내용입니다. 보도마다 다른 날짜(귀국일 등)는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자료 출처 풋볼리스트 단독 인터뷰(2026.9.3), 뉴시스·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2026.6.29 입장문), 머니투데이·위키트리·뉴데일리·파이낸셜뉴스(뉴스1 인용)(2026.7.6~7), 아시아경제·주간경향(2026.9.5) 경기 기록: 뉴시스·머니투데이·연합뉴스·OSEN(2026.6), 풋볼리스트(2026.9.7), CafeF 베트남 시절과 이력: 뉴데일리(2018), 머니투데이(2019), 뉴시스(2018·2023), 데일리안(2023), 아주경제(2019), KPI뉴스(2020), 스포츠경향·엑스포츠뉴스·노컷뉴스(2026), 서울신문(2002), 이투데이(2013), 위키트리(2025), 베트남축구협회(VFF), Tuoi Tre, Dan Tri, New Straits Times, VietnamNet 사진: Wikimedia Commons(퍼블릭 도메인 · CC0 · CC BY · CC BY-SA · 공공누리 제1유형 · GOAL TV 인터뷰 영상 장면 CC BY 3.0). 2025~2026년 본인 사진은 없어 장소·경기 사진을 썼고, 그 장면의 실제 사진이 아닌 것(다른 때 찍은 사진 · 칸차나부리 도시 사진)은 화면 설명에 밝혔습니다. ※ 나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화면의 사진은 모두 실제 사진이며 AI로 만든 그림은 쓰지 않았습니다. #박항서 #북중미월드컵 #축구협회 #칸차나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