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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많았는데 왜” 손흥민 패스 하나로 6분 만에 퇴장 끌어내고도 LAFC 새 감독 데뷔전이 1-1로 끝난 이유

휘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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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많았는데 왜” 손흥민 패스 하나로 6분 만에 퇴장 끌어내고도 LAFC 새 감독 데뷔전이 1-1로 끝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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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0월 11일 LAFC 의 정규리그 29번째 경기, 도스 산토스 감독이 경질되고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이 처음 벤치에 앉은 날이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최전방이 아닌 부앙가 밑 2선으로 자리를 옮겨 풀타임을 뛰었고, 전반 6분 침투패스 하나로 밴쿠버 센터백 블랙먼의 퇴장을 끌어냈지만 LAFC 는 10명의 밴쿠버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감독 경질의 경위, 손흥민 선수의 새 자리, 그리고 미국·캐나다 팬들이 어디에 화를 냈는지 현지 언론과 반응으로 풀었습니다. 0:00 오프닝 0:24 한 명 많았던 경기 2:27 구단 첫 경질, 그 이유 4:34 미국·캐나다 언론은 5:38 미국·캐나다 팬들의 말 7:33 총평 8:19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