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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19살 딸이 숨진 아침, 가족은 911에 '문자'를 보냈다 (미국 실화 바디캠)

그날의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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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19살 딸이 숨진 아침, 가족은 911에 '문자'를 보냈다 (미국 실화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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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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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옆방의 가족이 몰래 보낸 911 문자 신고로 시작된 사건을 경찰 바디캠으로 따라갑니다. 담을 넘어 달아난 남자친구, 다섯 시간의 수색, 그리고 병원에서 밝혀진 또 하나의 사실까지 담았습니다. 공개된 경찰 영상과 법원·검찰 발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미국실화 #바디캠 #실화사건 #미국사건 #경찰바디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