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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주호영 "왜 훈계를 못해요?" 김상욱 울산시장 "국감장이 훈계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잘났어요" 뒤 국민의힘 퇴장 (전임 시장 사조직 수의계약 35억)

정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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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주호영 "왜 훈계를 못해요?" 김상욱 울산시장 "국감장이 훈계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잘났어요" 뒤 국민의힘 퇴장 (전임 시장 사조직 수의계약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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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울산광역시 국정감사. 김상욱 울산시장의 첫 국정감사였습니다.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시장의 유튜브·언론 관련 발언과 시의회와의 관계를 문제 삼으며 답변은 다음에 하라고 했고, 김상욱 시장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7조 제2호 단서를 들어 "국감 범위에 한정된 질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원래 저런 성질인가 이런 걱정도 좀 있고", "김 시장이 지금 80년생으로 아직 젊은 자치단체장인데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면 소년등과해서 교만하다고 생각해"라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교만한 것이 아니라요. 정확하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본 국감장이 김 시장에 대한 훈계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주 의원은 "왜 훈계를 못해요? 감사 자체가 훈계인데"라고 맞선 뒤 "잘났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자리를 떴습니다. 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전임 김두겸 시장의 사조직으로 지목된 금섬회 관련 11개 업체가 취임 후 313건, 35억 6천여만 원의 수의계약을 맺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명옥 의원은 보충 질의에서 지방교부세 문제를 따지며 "또 훈계하려 듭니다"라고 했습니다. 00:00 "왜 훈계를 못해요?"… "잘났어요" 00:34 김상욱 시장은 누구 · 서명옥 의원 질의 05:04 김상욱 시장 '국감법 제7조 제2호' 08:20 주호영 의원 질의 '원래 저런 성질인가'·'소년등과해서 교만' 16:59 정리 — 국민의힘 퇴장 17:25 이광희 의원 금섬회 수의계약 35억 24:55 서명옥 의원 보충 질의 '또 훈계하려 듭니다' 29:18 정리 ※ 일부 영상은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됩니다. 출처: 국회방송 행정안전위원회 울산광역시 국정감사(2026.10.21) #김상욱 #주호영 #서명옥 #국정감사 #울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