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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사도행전23장_양심을 따라 섬겼노라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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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사도행전23장_양심을 따라 섬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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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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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2 (수) [하루 한 장] “양심을 따라 섬겼노라” (행23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사도행전 23장은 사도 바울이 복음의 도구로 살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바울은 율법의 문자를 넘어서서 실제적인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매사의 일을 만나고 처리했습니다 그것을 그는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표현합니다 여기서 양심은 주님과 함께 보고 알고 살아가는 구체적인 삶의 양식을 말합니다 우리는 자칫 율법에 매여서 나도 남도 주님께 가지 못하게 막아서는 회칠한 담이 되어서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께 귀를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복음의 도구로 쓰임 받는 이 시대의 바울로 헌신합시다. ==================================== 부산 성민교회 :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01(괴정동). http://sungminch.com/ 성민교회 홈페이지에 오시면 더 많은 성민가족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홍융희 목사의 설교 mp3모음 USB구입은 교회 사무실로 전화 문의 바랍니다. 분홍목사의 사역 신청 문의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51-204-0691 (담당 : 성민교회 박지선 간사)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루 한 장]과 여러 영상들을 통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확인해 보세요.    / 홍융희   피드백은 댓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거나 개인적인 내용을 전하려면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세요. with-hong@hanmail.net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분홍목사 홍융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