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경 (Metta Sutta) 지독한 불안과 우울이 씻은 듯 사라지고, 텅 빈 마음이 재물과 평안으로 채워지는 강력한 주문
달빛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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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경 (Metta Sutta) 지독한 불안과 우울이 씻은 듯 사라지고, 텅 빈 마음이 재물과 평안으로 채워지는 강력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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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언낭송 연속시리즈
"진언의 맑은 기운에 당신의 소망을 실어보세요. 간절한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바램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부처님 당시의 언어와 가장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빨리어(Pali)' 원음으로 감상하세요
[가사의 내용]
모두가 안락하고 평안하기를, 이 세상 모든 존재가 행복해지기를.
살아있는 존재라면 어떤 것이나 예외 없이, 두려워하는 것이나 강한 것이나 모두.
어머니가 하나뿐인 아들을 자신의 목숨을 바쳐 지키듯이,
이와 같이 모든 존재를 향하여 한량없는 자비심을 기르라.
온 세상을 향해서도 한계 없는 크나큰 자비의 마음을 베풀어라.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부딪히며 상처받고,
때로는 나 자신조차 지켜내기 벅찬 고단한 현실 속을 살아갑니다.
세상이 차갑고 원망스러울 때, 내 뜻대로 풀리는 일이 없어 막막하고 두려울 때 이 자비경의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세요.
어머니가 하나뿐인 아이를 목숨 바쳐 지켜내듯, 우주의 무한한 자비심이 당신의 상처 입은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줄 것입니다. 나를 찌르던 날 선 인연들은 부드럽게 녹아내려 나를 돕는 귀인이 되고, 불안으로 꽉 막혀있던 재물과 성공의 통로가 거짓말처럼 맑게 트이는 기적 같은 평안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Sukhino vā khemino hontu
(수키노 와 케미노 혼투)
sabbe sattā bhavantu sukhitattā
(삽베 삿따 바완투 수키빳따)
Ye keci pāṇabhūtatthi
(예 케치 빠나부탓티)
tasā vā thāvarā vā anavasesā
(타사 와 타와라 와 아나와세사)
Mātā yathā niyaṁ puttaṁ
(마타 야타 니얌 풋탐)
āyusā ekaputta-manurakkhe
(아유사 에카풋타 마누락케)
Evam-pi sabba-bhūtesu
(에밤-삐 삽바 부테수)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마나삼 바와예 아빠리마남)
Mettañca sabba-lokasmiṁ
(멧탄짜 삽바 로까스밍)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마나삼 바와예 아빠리마남)
[Intro]
(Instrumental)
[Verse 1]
Sukhino vā khemino hontu
sabbe sattā bhavantu sukhitattā
Ye keci pāṇabhūtatthi
tasā vā thāvarā vā anavasesā
[Chorus]
Mātā yathā niyaṁ puttaṁ
āyusā ekaputta-manurakkhe
Evam-pi sabba-bhūtesu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Instrumental]
(Flute and bells)
[Verse 2]
Sukhino vā khemino hontu
sabbe sattā bhavantu sukhitattā
Mettañca sabba-lokasmiṁ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Chorus]
Mātā yathā niyaṁ puttaṁ
āyusā ekaputta-manurakkhe
Evam-pi sabba-bhūtesu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Bridge]
sabbe sattā...
sukhitattā...
ekaputta...
manurakkhe...
[Chorus]
Mātā yathā niyaṁ puttaṁ
āyusā ekaputta-manurakkhe
Evam-pi sabba-bhūtesu
mānasaṁ bhāvaye aparimāṇaṁ
[Outro]
Sukhino vā khemino hontu...
sabbe sattā...
(Fading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