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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토향주일예배(260920)#출애굽기13장11-16절#가르치는자가먼저!#취토향교회#오전11시30분#덕양구고골길83번길21-30#주사랑교회#온오프라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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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토향주일예배(260920)#출애굽기13장11-16절#가르치는자가먼저!#취토향교회#오전11시30분#덕양구고골길83번길21-30#주사랑교회#온오프라인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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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토향주일예배(260920) #출애굽기13장11-16절 #가르치는자가먼저! #취토향교회 #오전11시30분 #덕양구고골길83번길21-30 #주사랑교회 #온오프라인예배 취토향 주일예배 입니다. 첫 태생에 대한 규례입니다. 이 규례가 시작이 되는 때는 지금이 아니라 가나안 땅을 주셨을 때, 먼 훗날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이 규례를 기억하였다가 지켜야 했던 것입니다. 영원한 규례로 가르치고 전하고 나누고 흘려보내야 했던 것입니다. 이 내용에서 핵심은 "대속"입니다. 파다라는 동사로 "몸값을 주다, 구속하다, 구출하다, 구원하다"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당시에 이 단어의 의미는 대신하여 바치는 것으로 이해했을 것입니다. 문맥에서 그렇게 사용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속은 3번에 걸쳐서 나타납니다(13절에 두 번, 15절에 한 번). 이 내용이 이 단어가 이 본문에서 핵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것을 대속하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핵심인 것입니다. 후에 이 대속은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뤄지고 성취 됩니다. 그럴 때, 대속은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신 것을 위한 증표로 삼으라 하십니다(16절).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속의 역사인 유월절, 그리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일을 기념하는 무교절, 그리고 증표로 삼을 첫 태생을 하나님께 바치는 대속으로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또 자신의 몸에 새기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절기가 바로 구원과 구원 받은 자의 삶과, 그것을 대속하신 은혜를 늘 기억하며 가르치고 전하고 나누는 삶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억하고 기념하고 전하고 나누고 가르치고 배웠던 것이 바로 구원의 역사였던 것입니다. 그것을 그들은 영원토록 잊지 않도록 애쓰고 수고해야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것, 그 내용, 그 가르침과 나눔은 무엇이 핵심입니까? 무엇을 우리는 전하고 나누고 있을까요? 이 부분에서 영원한 규례로 삼으라는 것과 함께 이 본문에서 생각해 볼 것은 가르치는 자가 먼저 깨닫고 알고 배우고, 그것을 전하기 위하여 애써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물어볼 때, 누군가가 그 이유를 이야기할 때, 왜 그것을 지키고 기억하고 알리고 가르쳐야 하는지 가르치는 자가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은 영원한 규례로 남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르치는 자가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배워야 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훈련 되어야 합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먼저 그 걸음을 걸어야 합니다. 그것이 영원한 규례가 되는 것의 첫 걸음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함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고 은혜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