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69년 돌아가던 공장 기계가 결국 멈췄다, 하이트진로 익산공장 폐쇄의 전말

구름경제학

0:00 / 0:00

69년 돌아가던 공장 기계가 결국 멈췄다, 하이트진로 익산공장 폐쇄의 전말

19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구름경제학
402 подписчика
19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하이트진로 #익산공장폐쇄 #보배소주 69년간 돌아가던 익산 소주 공장이 멈춥니다. 가동률과 매출이 남아 있던 공장이 왜 폐쇄를 결정했는지, 보배소주 시절부터 이어진 전북 소주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 봅니다. 달라진 음주 문화와 공장 주변 환경, 국내 주류 시장의 흐름은 이번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요? 익산공장 폐쇄가 남기는 지역경제와 하이트진로의 다음 선택까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00:00 69년 만에 멈추는 익산공장 01:37 보배소주의 전북 시장 장악 03:04 자도소주 제도 폐지의 충격 04:16 조선맥주 인수와 이름 변경 06:20 진로 인수와 참이슬 생산 07:53 한국인이 술을 덜 마시는 이유 10:29 노후 설비와 주택가 민원 12:22 전주공장 통합과 업계 재편 14:11 베트남 공장으로 향한 투자 17:14 익산에 남는 변화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