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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이 일촉즉발, 구급대원 실제 출동 현장 [보통의 존재]

원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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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이 일촉즉발, 구급대원 실제 출동 현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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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욕먹으며 달린다 늘 긴장 속에서 출동을 반복하는 소방관. 춘천소방서 후평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김영훈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하루 평균 20여 차례 (화재, 구조, 구급) 출동은 물론, 행정업무와 장비 점검. 차량 점검, 체력단련 등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영훈 씨의 삶. 구급대원들에겐 점심식사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한다. 식사를 다 하지 못해도 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누구보다 이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며 행복하다고 말하는 구급대원 김영훈 씨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6년차구급대원현실 #소방서 #구급대원고충 #구급차 #춘천 #후평 #원주MBC #보통의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