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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법, 1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비노 B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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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법, 1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105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 назад
비노 B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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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법 #챗GPT #클로드 1년 전엔 좋은 프롬프트를 모으는 게 AI를 잘 쓰는 방법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럴까요? 저장해둔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서 클로드로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저장한 프롬프트를 붙였을 때 AI가 내놓은 답 질문은 한 글자도 안 바꾸고 메모 세 줄만 붙였을 때 달라진 결론 메모에 질문만 적을 때와 답까지 적을 때의 차이 내 일의 맥락을 메모로 적어두는 법 0:00 도입 · 저장해둔 프롬프트, 지금도 통할까 0:38 실험 1 · 저장한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보면 1:41 실험 2 · 내가 아는 세 줄을 메모로 붙여보면 3:05 실험 3 · 메모에 질문만 적을 때, 답까지 적을 때 3:56 마무리 · 프롬프트보다 먼저 적을 세 줄 ■ 영상에서 붙인 메모 (실험 2) ※ 온담은 실험을 위해 만든 가상의 회사입니다. 온담 결정 기록 온담은 수제 도자기 그릇을 파는 온라인 브랜드다. 작년 봄 전 품목 20% 할인 행사: 재고는 다 팔렸지만 이익이 거의 남지 않았다. 그 뒤로 대표는 할인 행사에 부정적이다. ■ 내 일의 맥락을 적을 때 지난번에 해봤더니 어땠는지 상대가 자주 묻는 것 이미 정해진 답 질문만 적지 말고 답까지 적으세요. 답이 비어 있으면 AI가 짐작해서 채웁니다. 챗GPT나 클로드의 프로젝트에 한 번 올려두면 대화마다 다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 실험 환경 클로드(Opus 5.5) 시크릿 모드. 조건마다 새 대화에서 두 번씩 돌렸습니다. 여러분이 AI에게 제일 자주 맡기는 일에서, AI가 모르는 맥락 하나를 댓글로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