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잘 쓰는 법, 1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비노 BeNo
0:00 / 0:00
AI 잘 쓰는 법, 1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105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 назад
비노 BeNo
567 подписчиков
105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 назад
#AI활용법 #챗GPT #클로드
1년 전엔 좋은 프롬프트를 모으는 게 AI를 잘 쓰는 방법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럴까요? 저장해둔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서 클로드로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저장한 프롬프트를 붙였을 때 AI가 내놓은 답
질문은 한 글자도 안 바꾸고 메모 세 줄만 붙였을 때 달라진 결론
메모에 질문만 적을 때와 답까지 적을 때의 차이
내 일의 맥락을 메모로 적어두는 법
0:00 도입 · 저장해둔 프롬프트, 지금도 통할까
0:38 실험 1 · 저장한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보면
1:41 실험 2 · 내가 아는 세 줄을 메모로 붙여보면
3:05 실험 3 · 메모에 질문만 적을 때, 답까지 적을 때
3:56 마무리 · 프롬프트보다 먼저 적을 세 줄
■ 영상에서 붙인 메모 (실험 2)
※ 온담은 실험을 위해 만든 가상의 회사입니다.
온담 결정 기록
온담은 수제 도자기 그릇을 파는 온라인 브랜드다.
작년 봄 전 품목 20% 할인 행사: 재고는 다 팔렸지만 이익이 거의 남지 않았다.
그 뒤로 대표는 할인 행사에 부정적이다.
■ 내 일의 맥락을 적을 때
지난번에 해봤더니 어땠는지
상대가 자주 묻는 것
이미 정해진 답
질문만 적지 말고 답까지 적으세요. 답이 비어 있으면 AI가 짐작해서 채웁니다.
챗GPT나 클로드의 프로젝트에 한 번 올려두면 대화마다 다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 실험 환경
클로드(Opus 5.5) 시크릿 모드. 조건마다 새 대화에서 두 번씩 돌렸습니다.
여러분이 AI에게 제일 자주 맡기는 일에서, AI가 모르는 맥락 하나를 댓글로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