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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 보고드림] 근검절약하는 일본인들이 중고차는 사지 않는 이유 feat 좌핸들 우핸들

팩스토리fac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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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 보고드림] 근검절약하는 일본인들이 중고차는 사지 않는 이유 feat 좌핸들 우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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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차를 타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 차는 기본적으로 튼튼하고 잔고장이 거의 없어서 수리할 일이 없어! 엔진오일만 제때 넣어주면 특별히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국산차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오래 탈걸 생각하면 일본차는 아주 합리적인 선택이지!" "오~ 차 샀나? 새차로 샀나?" "아니... 중고로 샀지!" "몇 킬로 탔는 차인데?" "3만 킬로! 3만이면 새 차지!" 할리우드 영화를 보면 일본차가 참 많이 보입니다. 주인공도 일본차를 타고 악당도 일본차를 타는 광경을 많이 봅니다. 아주 가끔 현대나 기아차가 보이면 괜히 뿌듯하기도 하지만, 그건 아주 가끔이고 영화에서는 일본차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기억입니다. 잘 사는 미국이나 유럽은 물론... 상대적으로 경제가 열악한 아프리카나 남미, 동남아에서도 일본차는 자주 보입니다. 아니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나라에서는 일본의 중고차를 많이 수입합니다. 일본 중고차는 매우 인기 있습니다. 새 차보다 훨씬 싸면서도, 품질은 믿을만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특히 도요타, 혼다, 닛산 같은 브랜드는 고장이 적고 연비가 좋다는 이미지를 쌓아 왔습니다. 게다가... "일본 사람들은 차 관리를 굉장히 꼼꼼하게 해... 오래 타지도 않아! 새 차로 금방 바꾸지... 그래서 주행거리는 적고 차상태도 엄청 좋은거야..." 그렇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차를 사면 오래 타지 않고 금방 새 차로 바꾼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판매되는 일본 내수용 중고차가 가성비가 가장 좋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일본인 하면 떠오르는 것이 근검절약 정신입니다. 절대로 돈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차는 한번 사면 큰 목돈이 들어갑니다. 새 차는 더더욱 그렇지요 그런데 왜 일본인들은 새 차를 사도 오래 타지 않고 멀쩡한 차를 중고로 빨리 팔까요? 본 영상에는 직접 그린 그림과 ai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