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으로 살려고 할수록 무너집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으십시오 |유기성목사
주님 안에 거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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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 살려고 할수록 무너집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으십시오 |유기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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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 거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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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얼마나 자주 자신의 힘과 판단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유기성목사 설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영적인 교만의 실체를 돌아보게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빠질 수 있습니다.
진정한 겸손은 자신의 능력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유기성목사 말씀을 통해 모세와 다윗의 모습을 살펴보며 하나님이 보시는 겸손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니다.
상황이 어렵고 문제가 커 보여도 우리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해결할 수 있는가?”가 아닙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유기성목사 설교의 핵심 고백은 분명합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십니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일이 잘 풀릴 때도,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오직 예수님을 붙잡으십시오. 유기성목사 말씀처럼 상황은 매일 달라져도 우리의 답은 변하지 않습니다.
내 판단과 감정으로 먼저 결론 내리지 않고 주님께 결정권을 맡길 때, 우리의 삶은 주님이 일하시는 무대가 됩니다. 예수님이 주인공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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