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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영녕전 #종묘 #영녕전

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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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영녕전 #종묘 #영녕전

7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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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녕전 | 永寧殿 Yeongnyeongjeon 영녕전은 정전에 있던 신주를 옮겨 모시기 위해 1421년에 지은 건물로, '영녕'은 '왕가의 조상과 자손이 길이 평안하라'는 뜻이다. 시설과 공간 형식은 정전과 유사하지만 정전보다 규모가 작고 좀 더 친밀하게 지어졌다. 정전과 유사하게, 2층으로 된 월대(月臺: 중요한 건물 앞의 넓은 대) 주위에 담장을 두르고 동쪽·남쪽·서쪽 세 곳에 문을 두었다. 원래 6칸 규모였으나, 여러 차례 좌우에 칸을 만들어 현재 신실은 모두 16칸이다. 가운데 4칸은 태조의 4대조를 모신 곳으로 좌우 협실보다 지붕이 높다. 동쪽에는 제사 도구를 보관 하는 제기고를, 서남쪽 바깥에는 제례악을 준비하는 소악공청(小樂工廳)을 두었다. *신실: 신주를 모시는 방 *신주: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은 나무 조각(패) #종묘 #영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