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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팔아버린 아내가 , 사흘 뒤 다시 사러 왔다|조선야담 옛날이야기 따뜻한이야기

사랑방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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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팔아버린 아내가 , 사흘 뒤 다시 사러 왔다|조선야담 옛날이야기 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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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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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냥에 판 남편을 되찾으러 사흘 만에 스무 냥을 들고 온 억순이. 그런데 마 진사는 백 냥을 줘도 안 판답니다. 도윤은 사흘 동안 그 집에서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사랑방야담에서 들려드리는 조선시대 창작 야담입니다. 여러분은 억순이가 남편을 판 까닭을 언제 눈치채셨나요? ▶ 사랑방야담 채널 바로가기 :    / @사랑방야담-007   ▶ 숏츠 바로가기 :    • 닷 냥에 판 남편, 사흘 뒤 스무 냥 들고 돌아온 아내 #쇼츠 #야담 #옛날이야기   ⏱ 이야기 순서 00:00 장터에서 닷 냥에 팔린 남편 03:48 장터 소동 전날, 등잔불 아래 부부 08:35 마 진사 댁 머슴살이 첫날 18:29 스무 냥을 들고 돌아온 억순이 37:48 도윤을 사위로 삼겠다는 마 진사 1:01:02 한밤중 곳간 터의 굿판 1:09:02 관아에서 다시 열린 열 해 전 사건 #야담 #옛날이야기 #사랑방야담 #옛날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