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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치유와 회복 7] "상처를 통해 침투한 악한 영 - 축출 가이드"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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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치유와 회복 7] "상처를 통해 침투한 악한 영 - 축출 가이드"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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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경 음악 출처 : Music Copyright ⓒ Christian BGM All Rights Reserved. 제목 : “주의 옷자락 만지며” 링크 :    • [Vol.8] 공부하며 듣는 CCM 피아노 연주곡...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얼마 전에 어떤 분이 댓글에 이런 문의를 주셨습니다. “목사님, 상처 속에 악한 영이 숨어 있다면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또 악한 영이 있다면 이것을 어떻게 스스로 축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라는 문의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만약 지속적인 분노와 미움을 품은 상처를 통해 악한 영이 침투했다면 이런 악한 영에 대해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배우기 원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우리가 악한 영을 축사하는 것을 배우는 것보다, 먼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저는 오랫동안 치유사역과 축사사역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악한 영을 쫓아내는 것보다 먼저 악한 영을 침투하도록 만든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악한 영을 예수님의 권세로 쫓아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만약 그 악한 영이 들어오게 된 요인을 해결하지 않고 그냥 악한 영만 쫓아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우리는 이럴 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성경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어떤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다가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왔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럼 왜 악한 영이 헤매다가 다시 자기 집으로 가게 되었느냐? 그것은 귀신이 보니 자기 집이 청소되고 수리만 되었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귀신이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다시 자기 집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로 인해 그 사람의 상황이 이전보다 더 나빠졌다고 말을 합니다(눅 11:24-26).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권세로 악한 영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악한 영만 쫓아내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의 권세로 인해 악한 영이 쫓겨날 수 있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악한 영이 다시 되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리가 꼬이는 것을 없애려면 파리를 쫓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를 치워야 하듯, 마찬가지로 악한 영을 쫓아 전에, 먼저 악한 영을 침투하게 만든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한 영은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지속적으로 품은 분노나 미움을 통해 틈을 탈 수 있습니다. 이때 이렇게 틈을 탄, 악한 영을 쫓아내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 안의 “미움이나 분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상천 준 사람에 대해 하나님 앞에 나가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생각해도 분노나 미움이 일어나지 않는 단계까지 “온전한 용서”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악한 영을 대적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용서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가 온전히 용서할 때 악한 영이 숨어 있던 집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악한 영이 미움과 분노를 방패막이로 해서 만든 집이 우리가 온전한 용서를 할 때 무너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예수님의 권세로 악한 영을 대적하면 쉽게 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악한 영을 대적하기 전에 먼저 용서를 통해 미움과 분노를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런 과정을 통해 “온전한 용서”를 하게 된다면 많은 경우, 축사가 필요 없을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할 때 악한 영들이 스스로 떠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온전히 용서하므로 미움과 분노를 내려놓을 때 악한 영이 더 이상 머물 수 있는 권리가 없어지므로 짐을 싸서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스스로 악한 영이 나가기도 하지만, 나가지 않고 버티는 악한 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래된 분노와 미움을 통해 악한 영이 이것을 통해 강해졌다면, 우리가 용서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 힘으로 안 나가려고 버티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럴 때 바로 축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우리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는 먼저 상처 안에 악한 영이 숨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럴 때는 어떻게 확인하느냐? 아마 사역자마다 악한 영의 존재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같은 경우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죄나 상처의 문제가 있다면 먼저 “회개와 용서”를 통해 이것을 해결한 후 이렇게 대적을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상처 안에 악한 영이 숨어 있다면, 악한 영은 기침을 하면서 드러낼지어다”라고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회개와 용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면, 이때 악한 영들이 스스로 떠나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악한 영이 자체가 없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상처가 있다고 모두 악한 영이 침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배와 기도가 악한 영의 침투를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대적을 해도 아무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악한 영이 숨어 있었다면, 우리가 대적해야 할 때, 악한 영은 기침을 하면서 자신을 드러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여러분, 악한 영들은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악한 영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권세로 명령하는 것입니다. 숨어 있다면 정체를 드러내라구요. 그런데 왜 드러낼 때 기침을 하라고 하느냐? 그것은 악한 영이 눈에 보이는 않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숨어 있다면 기침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권세로 명령할 때 만약 그 안에 악한 영이 숨어 있다면, 악한 영은 기침을 하면서 자신을 드러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기침은 일반적인 기침과는 조금 다른 소리가 납니다. 왜 다르냐면, 악한 영이 억지로 자기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니 자연적인 기침과는 다른 기침 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악한 영을 제압할 수 있는 영권이 있다면 이때부터 이렇게 드러난 악한 영을 잡아 취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던 것처럼(막 5:9), 이름이 무엇인지, 언제 들어왔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에 묻고 이러한 것을 알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전쟁에서 포로를 잡으면 그 포로를 통해 정보를 얻듯이, 악한 영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아무나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악한 영은 거짓의 영이므로 자칫하면 오히려 악한 영에게 미혹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요 8:44). 그래서 사역자가 아니라 스스로 축사만을 하기 원한다면, 악한 영이 기침을 하면서 자신을 드러냈다면 바로 이렇게 다시 명령하면 됩니다. “이 시간 기침을 하면서 드러나 악한 영! 내가 너에게 다시 명령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제 기침하면서 내게서 떠나갈지어다”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왜 기침하면서 자기를 드러내라고 했는데, 다시 기침하면서 나가라고 하느냐? 여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악한 영에게 기침을 하면서 나가라고 명령하면 악한 영이 우리 안에서 안 떠나고 버틸 때, 계속 기침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악한 영이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계속 대적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계속 대적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대적을 해도 기침이 나오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언제 기침이 나오지 않게 되느냐? 악한 영이 떠났을 때는 기침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예수 이름으로 명령을 해도 기침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악한 영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그 사람 안에 숨어 있던 뱀을 집어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우리 가운데 이게 ‘정말일까’라고 생각이 드시는 분이 계십니까? 여러분 저는 많은 악한 영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악한 영도 예수님의 권세를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약 우리가 악한 영에게 기침을 하라고 명령한다면, 악한 영은 비웃을 것입니다. 콧방귀를 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침하라고 명령을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악한 영이 예수님의 권세 때문에 굴복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영적 권세이며 질서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령할 때, 악한 영들이 우리가 무서워서 굴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권세 때문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래서 악한 영들이 이것을 알기에 숨어서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드러내놓고 공격하다가는 작살이 날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이렇게 해도 악한 영이 떠나지 않고 버틴다면, 이때 영적 권세를 가진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럴 때는 악한 영이 강해서 버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라 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악한 영이 강하다하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은 한, 악한 영이 우리를 해할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단지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 이런 영적인 쓰레기를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짧게나마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분노나 미움을 통해 악한 영이 틈을 탈 때, 이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악한 영에 대해 신경 쓰기보다 오히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서려고 애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