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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아 리무진 버리고 제가 알파드를 선택한 이유|가족차는 2열이 중요했습니다

이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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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아 리무진 버리고 제가 알파드를 선택한 이유|가족차는 2열이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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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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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알파드 시승, 솔직히 처음에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올리는 지금, 저는 알파드 프리미엄을 출고해서 타고 있습니다. 왜 선택했을까요? 원래 제 가족차의 첫 번째 조건은 9인승이었습니다. 스타리아 2.2 디젤 4륜을 타다가 신형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리무진 9인승을 출고했죠. 그런데 출고 후 몇 번 이용하고 평창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오면서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2열에 타신 어머님이 멀미로 많이 힘들어하셨고, 저 역시 고속 장거리 주행에서 기대했던 안정감과는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대형 SUV의 3열도 고민했지만, 공간과 운전 부담을 함께 생각하다 보니 미니밴인 알파드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토요타 서초전시장의 이창현 팀장님을 통해 알파드를 직접 살펴보고 시승했습니다. ✔ 3열에 직접 앉아본 공간과 승하차 ✔ 트렁크와 바닥 아래 숨은 수납공간 ✔ 기대보다 아쉬웠던 엔진음·노면 소음·풍절음 ✔ 1열과는 다르게 다가왔던 2열의 공간과 시트 ✔ 디지털 룸미러와 차폭에서 느낀 실용성 ✔ E-Four 사륜구동과 시승 중 경험한 연비 ✔ 카니발 하이리무진, 렉서스 LM까지 고민한 이유 처음 운전석에 앉았을 때는 “카니발 하이브리드와 얼마나 다를까?” 싶었습니다. 라브4를 타며 좋게 느꼈던 부분과 비교해도 소음은 아쉬웠고요. 하지만 2열에서 느껴지는 넓은 공간과 편안한 시트는 또 달랐습니다. 여기에 제가 선호하는 사륜구동, 시승 중 약 21km/L까지 나온 연비가 마음을 흔들었네요 ^^; 제가 선택한 알파드 프리미엄의 차량 가격은 8,790만원.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상위 구성과 함께 비교하면서 제게는 충분히 고민할 만한 선택지였습니다. 그리고 반전 하나! 실제로 출고한 프리미엄 차량은 당시 시승차보다 만족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시승차의 상태 때문이었는지, 조건의 차이였는지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현재는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타보고 실제 구매 후기와 장단점도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가족차를 고를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승차감, 탑승 인원, 주차 편의성, 연비 중 여러분의 기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스타리아 관련 평가는 제가 이용한 차량과 당시 주행에서 느낀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알파드는 7인승으로, 기존 9인승 차량과 승차 정원이 다릅니다. ※ 약 21km/L는 당시 시승 중 확인한 수치이며 공인 복합연비가 아닙니다. 실제 연비는 주행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승차와 출고 차량은 사양 및 상태, 주행 조건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파드 #알파드시승기 #패밀리카 #토요타알파드 #알파드프리미엄 #하이브리드미니밴 #카니발하이리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