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진짜 한국을 본 것 같아요" 오토바이로 유라시아 끝 한국까지 온 네덜란드 여성, 600년 된 마을 골목에서 걸음을 멈춘 이유
깜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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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진짜 한국을 본 것 같아요" 오토바이로 유라시아 끝 한국까지 온 네덜란드 여성, 600년 된 마을 골목에서 걸음을 멈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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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식 낡은 오토바이 한 대로 유라시아 대륙을 건너 한국까지 온 네덜란드 여행가 노랄리(Itchy Boots). 서울의 빌딩 숲을 지나 한국을 달리던 그녀가 안동 하회마을 골목에서 걸음을 멈춥니다. 그리고 서울에서도 하지 않았던 말을 이곳에서 처음 꺼냅니다.
00:00 유라시아를 건너온 오토바이 여행자
01:56 이름도 모르는 반찬이 가득한 밥상
03:44 영국 여왕이 찾았던 가장 한국적인 곳
05:36 육백 년 된 마을, 하회마을
09:33 사백 년 된 할아버지 댁
12:15 그녀가 마지막에 꺼낸 말
여러분이 외국인 친구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한국의 옛 마을은 어디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출처
Itchy Boots • Unraveling the Korean secret to a long lif...
Steph and Pete • This place is SO Korean.
2hearts1seoul • Korean Countryside 🇰🇷 🌱 Visiting Grandp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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