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엄마의 편지를 뜯지도 않고 돌려보냈다 다이애나가 끝내 화해하지 못한 사람

리틀가든

0:00 / 0:00

엄마의 편지를 뜯지도 않고 돌려보냈다 다이애나가 끝내 화해하지 못한 사람

117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리틀가든
33 подписчика
117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1967년 가을 노퍽의 파크하우스. 여섯 살 다이애나는 계단 맨 아래 칸에 앉아 자갈 위를 밟고 멀어지는 엄마의 발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로부터 30년 뒤 이번에는 딸이 엄마의 편지를 뜯지도 않고 돌려보냈습니다. 양육권 재판에서 엄마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사람은 엄마의 친어머니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넉 달의 침묵은 1997년 8월 영원한 침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다이애나는 유언장에서 엄마의 이름을 끝내 지우지 않았습니다. ▶ 왕실비화 다이애나 시리즈 1화 리벤지 드레스의 48시간 2화 1989년 지하실의 대면 3화 1992년 타지마할의 벤치 4화 1993년 천장 속의 카메라 5화 1981년 신혼여행의 사진 두 장 6화 1991년 맨발의 엄마 7화 1984년 비어 있던 자리 8화 1989년 6분의 통화 9화 2021년 엄마의 정원 10화 2002년 여왕의 기억 한 줄 11화 1996년 '폴'이라고 적힌 봉투 12화 1967년 계단에서 들은 엄마의 발소리 ※ 1997년 6월 통화 내용은 집사 버렐의 주장이며 프랜시스는 생전에 이를 부인했습니다. 엇갈리는 증언은 누구의 말인지 함께 소개합니다. Music: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Dark Times"" ""Gymnopedie No 1"" ""Long Note Two"" ""Sad Trio"" ""Heartbreaking"" ""Tranquility"" ""Lobby Time"" ""Lightless Dawn"" Licensed under CC BY 4.0 Photos: Wikimedia Commons — Andrew Abbott (CC BY-SA 2.0) / Andy Campbell (CC BY-SA 2.0) / Anthony O'Neil (CC BY-SA 2.0) / Balon Greyjoy (CC BY-SA 4.0) / Bikeboy (CC BY-SA 2.0) / Bill Henderson (CC BY-SA 2.0) / Diego Delso (CC BY-SA 4.0) /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 (OGL v1.0) / John Ferguson (CC BY-SA 2.0) / John MacIntyre (CC BY 2.0) / M J Richardson (CC BY-SA 2.0) / Martin Southwood (CC BY-SA 2.0) / Matt Brown (CC BY 2.0) / No Swan So Fine (CC BY-SA 4.0) / Norfolks disused railways (CC BY 4.0) / Paul Bryan (CC BY-SA 2.0) / Paul the Archivist (CC BY-SA 4.0) / Peter McDermott (CC BY-SA 2.0) / Philip Pankhurst (CC BY-SA 2.0) / Reading Tom from Reading UK (CC BY 2.0) / Richard Humphrey (CC BY-SA 2.0) / Robert Lamb (CC BY-SA 2.0) / Tom Parnell (CC BY-SA 4.0) / VirtuallyLondonBecky (CC BY-SA 4.0) / Ymblanter (CC BY-SA 4.0) #다이애나 #프랜시스섄드키드 #다이애나엄마 #영국왕실 #왕실비화 #윌리엄왕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