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358년을 버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기계가 검산한 시간, 11일

과학스토커

0:00 / 0:00

358년을 버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기계가 검산한 시간, 11일

234 просмотра · 6 дней назад
과학스토커
11 подписчиков
234 просмотра · 6 дней назад
#페르마의마지막정리 #앤드루와일스 #타니야마유타카 #형식검증 #수학사 1637년 한 법관이 책 여백에 적은 두 문장이 358년 동안 인류를 붙들었고, 1995년 앤드루 와일스가 109쪽으로 그 문장을 지웠습니다. 그 증명을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한 줄도 빠짐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따져 물은 것은 2026년 9월이 처음이었고, 걸린 시간은 11일이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여백에 적힌 두 문장, 358년의 시작 00:37 여백이 좁아서 못 적었다는 남자 01:57 오일러도 제르맹도 뚫지 못했다 03:22 다리를 놓고 서른한 살에 떠났다 04:57 7년의 침묵, 그리고 발각된 구멍 06:44 아무도 끝까지 읽지 못한 109쪽 08:47 기계가 걸린 시간, 11일 11:08 페르마는 정말 증명했을까 🔗 주요 출처 Anthropic — Formalizing Fermat's Last Theorem (2026년 9월) Xena Project, 케빈 부자드 — FLT: Anthropic has beaten me to it (2026년 9월) MacTutor History of Mathematics, 세인트앤드루스대 — Yutaka Taniyama 📚 함께 보면 좋은 책 사이먼 싱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와일스가 증명을 완성하던 시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한 책입니다. 이 영상의 인물 계보와 1993년 강연 장면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이 책이 출발점입니다. 🔔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계속 담습니다. 채널 구독으로 다음 편에서 만나요. #페르마의마지막정리 #앤드루와일스 #타니야마유타카 #소피제르맹 #오일러 #쿠머 #케빈부자드 #정수론 #수학난제 #수학사 #형식검증 #Lean #과학다큐 #과학이야기 #끌루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