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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듣는 오늘 복음 | 매일미사 | 2026.10.8 목 | 레오 14세 교황 복음 해설 | 루카 복음 11,5-13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Morgengeb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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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듣는 오늘 복음 | 매일미사 | 2026.10.8 목 | 레오 14세 교황 복음 해설 | 루카 복음 11,5-13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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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위안이 되시길 바래요 :) 좋아요와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00:05 루카 복음 11,5-13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02:14 복음 해설: 레오 14세 교황, 축성생활 희년 미사 강론, 2025년 10월 9일 04:56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 김영송 알베르토 신부 출처 • 복음: https://maria.catholic.or.kr/mi_pr/mi... •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https://www.vaticannews.va/ko/pope.html • 매일미사 | 오늘의 묵상 https://missa.cbck.or.kr/DailyMissa 낭독일기 100번째 영상이다. 작은 축하를 해본다. 2026년 사순 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매일미사를 읽기 시작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많은 일이 있었다. 어려운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다. 매일 복음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복음은 마치 매일 받는 선물 같다고. 나는 그 선물을 열어보기만 하면 됐다. 슈바이처 박사(1875 - 1965)가 말한 ‘매일 하루하루가 나에게 선물을 가져다주고 나는 그것을 열어보기만 하면 된다’("Jeder Tag bringt seine Geschenke mit, man braucht sie nur auszupacken.")는 말처럼 나는 매일 복음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열어보기만 하면 됐다.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선물을 열어보아야 알 수 있었다. 어느 날은 아침에, 어느 날은 밤에 읽었다. 아침에 읽었던 복음을 저녁에 성당에 가서 듣기도 했다. 걱정이 많은 날엔 하느님께 내 걱정을 맡겨보기로 했다. 그랬더니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매일 조각조각으로 읽었던 오늘 복음을 성경책을 보며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기도 했다. 마태오 복음을 중간부터 끝까지 읽었고 요한 복음은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다. 루카 복음도 읽어볼 계획이다. 마음이 힘든 날 묵주기도도 바치고 올렸다. 많은 사람이 묵주기도를 들어주었다. 2월 10명도 안 되었던 구독자가 10월 현재 22명이 되었다.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나에게 복음이 선물인 것처럼 누군가에게도 설레는 선물이길, 유난히 힘든 날에 위로가 되길, 희망을 품고 삶을 살아가게 도와주길 바란다. #매일미사 #묵상 #기도 #위로 #치유 #위안 #신앙 #성장 #평화 #평온 #고요 #가톨릭묵상 #가톨릭성경 #성경 #복음 #마태오복음 #아침기도 #저녁기도 #가톨릭 #천주교 #아침리추얼 #성경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