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강 | 고라의 반역과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민수기 16–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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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강 | 고라의 반역과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민수기 16–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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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와 그 무리는 왜 모세와 아론을 거슬렀을까요?
아론의 지팡이는 어떤 표징으로 남게 되었을까요?
이번 강의에서는 개역한글 민수기 16–17장을 따라, 고라와 그 무리의 사건부터 아론의 싹 난 지팡이까지 본문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함께 읽을 내용
• 고라와 그 무리가 모세와 아론을 거스른 사건
• 땅이 갈라지고 분향하던 250인에게 불이 임한 사건
• 놋 향로를 쳐서 단을 싸게 하신 명령
• 회중의 원망과 염병, 백성을 위하여 속죄한 아론
• 열두 지팡이 가운데 싹이 난 아론의 지팡이
• 원망을 그치게 하려고 남겨 두신 표징
본문: 민수기 16–17장
성경: 개역한글
다음 강의: 민수기 12강, 18–19장
외부 해설을 덧붙이지 않고 성경 본문에 기록된 인물, 사건, 명령을 중심으로 함께 읽습니다.
영상의 그림은 본문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삽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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