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스위스를 초토화시킨 '아재 시계', 그럼에도 60년 동안 뚫지 못한 세계 【그랜드 세이코】
뇌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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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스위스를 초토화시킨 '아재 시계', 그럼에도 60년 동안 뚫지 못한 세계 【그랜드 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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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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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스위스 뇌샤텔의 시계 순위표에 올라온 일본 시계의 순위는 144위와 153위였습니다.
그런데 불과 4년 뒤, 같은 회사의 시계가 기계식 손목시계 부문 4위부터 10위까지를 차지합니다.
그 회사의 이름은 세이코였습니다.
세이코는 어떻게 스위스의 기준에 도전할 수 있었을까요? 쿼츠 아스트론은 어떻게 시계 산업의 구조를 바꿨을까요? 그리고 세계의 시간을 바꾼 세이코는 왜 고급 시계의 세계에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세이코와 그랜드 세이코의 역사를 따라가며 다음 내용을 살펴봅니다.
00:00 ‘아재 시계’라 불린 세이코의 반전
01:20 작은 시계 수리점에서 세이코샤로
03:00 관동대지진과 1,500개의 시계
04:40 일본 시계가 스위스의 기준에 도전하다
06:20 그랜드 세이코의 탄생
08:10 올림픽에서는 이겼지만, 뇌샤텔에서는 졌다
10:20 144위에서 4위까지 올라선 과정
12:20 쿼츠 손목시계를 만들기 위한 세 가지 벽
14:40 1969년, 쿼츠 아스트론의 등장
16:30 세이코가 쿼츠 특허를 공개한 이유
18:00 쿼츠 쇼크와 스위스 시계 산업의 변화
19:40 정확성만으로는 고급 시계가 될 수 없었다
21:00 스프링 드라이브라는 새로운 발상
22:10 네 시간 만에 멈추던 시계와 세 번의 도전
23:20 그랜드 세이코가 세이코에서 독립한 이유
24:10 60년의 역전과 조용한 초침
25:00 엔딩 및 구독·좋아요 안내
※ 영상에 등장하는 기업 정보와 수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이코 #그랜드세이코 #스프링드라이브 #쿼츠아스트론 #시계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