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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주식도 다 물렸습니다” 12억 아파트 갈아타기를 서두른 43세 직장인의 선택 (박은정 감정평가사 2부)

머니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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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주식도 다 물렸습니다” 12억 아파트 갈아타기를 서두른 43세 직장인의 선택 (박은정 감정평가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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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20만 원을 버는 맞벌이 부부가 12억 원 아파트를 계약했지만, 기존 집은 팔리지 않고 대출 한도까지 줄면서 잔금 1억 9천만 원이 부족해졌습니다. 집값은 더 오를 거라 믿고 매도 기회를 놓치고, 주식까지 신용대출로 투자한 결과 매달 남는 돈은 고작 15만 원. 집을 살 때 왜 ‘매수’보다 ‘매도’가 먼저인지, 대출 상담만 믿고 계약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박은정 감정평가사가 하우스푸어가 되는 과정을 실제 사연을 통해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머니인사이드 #부동산 #박은정 타임라인 00:00 12억 아파트를 계약한 43세 맞벌이 부부 03:06 집도 주식도 꼬이기 시작한 첫 번째 선택 03:45 예상했던 대출이 1억 줄어든 이유 06:02 잔금 1억 9천만 원이 부족해진 과정 07:17 월 820만 원 벌어도 15만 원만 남는다? 10:02 갈아타기는 왜 집부터 팔아야 할까? 13:28 주식을 집 살 현금으로 계산하면 안 되는 이유 17:38 잔금까지 8주,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22:09 계약금 1억 1,800만 원을 포기해야 할까? 24:09 DSR 40%만 돼도 생활이 무너지는 이유 25:23 잔금대출이 막힌 건 누구의 책임일까? 28:35 월 820만 원 맞벌이도 하우스푸어가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