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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인 줄 알았죠? 독일에서는 "오디세이"를 이렇게 씁니다 | 베를린 13년차 독일어(독일어표현 중급이상)

피아킴의 독일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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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인 줄 알았죠? 독일에서는 "오디세이"를 이렇게 씁니다 | 베를린 13년차 독일어(독일어표현 중급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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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킴의 독일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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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 보고 오셨나요? 사실 이 단어, 독일에서는 일상 표현으로도 정말 많이 써요. 집에 불이 나서 몇 달을 남의 집에 얹혀살았던 이야기, 그리고 새벽 4시부터 외국인청 앞에 줄 섰던 이야기까지, 지금 생각하면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제 인생의 작은 Odyssee들을 꺼내봤어요. 오늘 배우는 표현,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eine Odyssee = 고생스러운 긴 과정, 파란만장한 여정 eine Odyssee erleben = 그런 과정을 경험하다 eine Odyssee durchmachen = 그런 과정을 직접 겪고 지나오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완전 개고생이었어" 독일어로 하면? 00:28 eine Odyssee의 뜻 01:30 eine Odyssee erleben vs durchmachen, 뭐가 다를까? 02:19 외국인청 새벽 4시 줄서기 + 집에 불난 썰 04:01 마무리 #독일어 #독일어표현 #오디세이 #베를린살이 #독일생활 #독일유학 #독일어공부 #독일어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