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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금메달 따고 욕먹는 법 찾아내" 외신도 대서특필 '군대 안 갑니다' / 금 39개 44년 만 최저…日은 83개 "역대 최다"

정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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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금메달 따고 욕먹는 법 찾아내" 외신도 대서특필 '군대 안 갑니다' / 금 39개 44년 만 최저…日은 83개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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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대 0으로 꺾고 사상 첫 4연패를 이룬 대표팀. 그러나 주장의 "저 군대 안 갑니다",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다는 취지의 발언이 영국 텔레그래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AFP, 일본 매체까지 전해졌습니다. 국내에선 전역모 사진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외신은 "53년 된 병역특례 제도 개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짚었고, 선수들은 잇따라 사과하고 해명했습니다. 대회 결산은 더 냉정했습니다. 한국은 금메달 39개로 1982년 이후 44년 만에 40개 아래로 떨어졌고, 개최국 일본은 금 83개로 60년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한일 격차는 10개에서 44개로 역대 최대, 중국은 169개로 해외 대회 최다 금메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특례, 여러분은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손봐야 한다고 보시나요? [0:00] 4연패 환호가 외신 역풍으로 [0:24]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연패…금메달 들고 "저 군대 안 갑니다", 20명 병역특례가 걸린 그날 [2:03] 영국 텔레그래프·홍콩 SCMP·AFP·日 론스포까지…"금메달 따고도 비판받을 방법을 찾아냈다" 외신이 본 한국 축구의 민낯 [4:01] 이기혁·양민혁·박승수·최우진 줄사과·해명…"태극기만 보면 뭉클" 손흥민, "군대는 당연한 일" 이강인은 달랐다 [5:58] 1972 뮌헨의 충격에서 시작된 53년 제도…추신수·손흥민·김주형, 외신이 짚은 '선수 인생 바꾸는 금메달' [8:57] 금 39개, 1982년 이후 44년 만에 40개 미만…여자 양궁 금 0·탁구 결승 0, 무너지는 '전통 강세 종목' [10:22] 日 금 83개 60년 만에 역대 최다·中 169개 '해외 대회 최다' 신기록…한일 격차 10개→44개 '역대 최대'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외신반응 #한일전 #정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