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월드앤이슈] 또 나온 트럼프 노벨상 타령…"관세로 평화 기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연합뉴스TV

0:00 / 0:00

[월드앤이슈] 또 나온 트럼프 노벨상 타령…"관세로 평화 기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5 73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연합뉴스TV
2,3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5 73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출연 :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이틀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논란이 된 이란전과 관세 정책을 그 이유로 들었다는 건데요, 게다가 현실은 중간선거를 코앞에 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여론 악화로 악재만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월드앤이슈] 오늘은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와 함께합니다. [질문 1] 트럼프 대통령 끝없이 노래해 온 노벨평화상, 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상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 한다는 게 중론인데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생각은 달라 보입니다. 노벨평화상에 자신을 추천하며 오히려 자신이 상을 못 받는 게, 노벨위원회에 불명예라는 주장인데요. 왜 이렇게까지 노벨평화상을 노리는 걸까요? [질문 2] 미국의 중간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연일 지원유세에 나서고 있는데요, 하지만 예전 같은 지지층 응집 효과를 발휘하진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공화당 후보들조차 트럼프 대통령과 유세하기를 꺼려한다는데, 현재 판세로만 본다면 상당히 불리해 보여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0%대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 가장 영향력 있는 민주당원으로 평가받는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본격 등판했습니다. 이달 말 대대적인 미시간 유세를 예고한 건데요. 전·현직 대통령 간 맞대결은 중간선거에 어느 정도 변수가 될까요? [질문 4] 트럼프 대통령, 내세울 성과가 절실하다 보니 자꾸 자신의 업적을 한국에서 찾으려 하는데요. 우리 정부와는 온도차가 있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역시 그중 하나입니다.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한미 간 이런 입장차를 '한국 내 정치 역학'이라고 표현하며 사업을 완수할 거라고 못 박았는데요. 결국 미국의 뜻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걸까요? [질문 5] 계획과 달리 장기화되는 이란 전쟁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결국은 늪이 된 것 같은데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인데 여전히 핵심 쟁점인 우라늄 농축문제로 맞서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중간선거 전에 어떤 반전의 계기가 만들어지기는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6]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로였던 홍해 연안 등을 장악한, 친이란 반군 후티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충돌도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본토의 공항 두 곳이 공격을 받아 40명에 가까운 사상자가 발생한 건데요, 상황이 앞으로 얼마나 더 확전될 거라 보세요?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