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대박나는집,,지금이라도 바꿀수 있는 3가지 ㅣ 50대 60대 심리학 심리이야기
산책하는 언니 : 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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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대박나는집,,지금이라도 바꿀수 있는 3가지 ㅣ 50대 60대 심리학 심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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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언니 : 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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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아침, 같은 동네 두 집이 있었습니다.
한 집은 마당이 시끌시끌하고,
다른 집은 점심만 먹고 조용해집니다.
자식 수도 형편도 비슷했는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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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씨앗입니다. 씨앗은 고를 수 없습니다.
성격도 머리도 타고나는 것이라 우리 손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흙은 다릅니다.
흙은 집안의 공기, 밥상의 말투, 현관에서의 표정입니다.
그건 예순에도 일흔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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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식이 잘되는 집의 세 가지 흙을 이야기합니다.
말이 스며드는 집 / 실패를 치우지 않는 집 / 뿌리를 파헤치지 않는 집
안전기지, 심리적 안전감, 자기효능감, 학습된 무기력, 심리적 반발심.
어려운 말 같지만 다 우리 집 밥상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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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나이가 마흔이어도, 쉰이어도 늦지 않았습니다.
십 년 묵은 딱딱한 밭도 갈아엎으면 한 해 만에 살아납니다.
오늘 저녁 통화에서 딱 한마디만 바꿔보세요.
00:00 명절 아침, 같은 동네 두 집
01:07 멀리 가는 아이의 조건, 안전기지
02:15 자식은 씨앗, 부모는 흙
03:04 첫째 / 말이 스며드는 집
04:07 야단이 아니라 안전이 반성을 만든다
07:07 둘째 / 실패를 치우지 않는 집
08:15 자기효능감은 회복에서 자란다
08:37 다 해주면 생기는 학습된 무기력
11:23 셋째 / 뿌리를 파헤치지 않는 집
12:14 옳은 말일수록 멀어지는 이유
13:25 비교하는 말이 남기는 자국
16:22 오늘의 세 가지 정리
17:30 "너 알아서 잘하겠지 뭐
#노년심리 #60대인생 #70대인생 #자식과의거리 #안전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