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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빠르게 알았다면 좋았을 1가지 (15년 했던 직업을 한 순간에 바꾸면 벌어지는 일)

마이인 - 나를 찾는 여정 и 브랜디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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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빠르게 알았다면 좋았을 1가지 (15년 했던 직업을 한 순간에 바꾸면 벌어지는 일)

8 900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 назад
마이인 - 나를 찾는 여정 и 브랜디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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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직업 #꿈 #목표 #방황 안녕하세요 마이인 입니다 :) 저희 팀은 저희처럼 방향이 흔들렸던 분들이 진단을 통해 기준을 잡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보고서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진단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https://buly.kr/D3gvPd0 ----- 브랜디액션에서 로건으로 활동중인 20대 청년 입니다 :) 영상에서 다 못한 이야기로, 제가 15년 붙잡았던 직업을 놓고 나만의 업을 찾게 된 현실적인 3단계를 댓글로 적어봅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읽으셔야 도움이 되실 거예요) 1. 첫 번째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반복한 행동만 골라 적는 거예요. 누가 하라고 한 일 말고, 아무도 안 시켰는데 제가 알아서 한 일만 적어봤어요. 교회에서 아버지 말씀에 맞춰 PPT 넘기던 일 형 캠코더를 몰래 들고 가족을 찍어 CD로 만든 일 학교 강당을 빌려 상영회를 연 일 돈도 안 나오고 칭찬도 없는데 계속했던 일들이었어요. 아무도 안 시켰는데 반복한게 저의 욕구더라구요. 2. 두 번째는 직업 이름표가 없던 시기에도 그 행동이 남아 있었는지 봤어요. 잘 풀리던 시기 말고, 그 직업이 아니었던 시기를 보는 거죠. 저는 코로나로 영화판이 멈췄을 때 도망치듯 군대에 갔고 취사병이 됐어요. 영화랑 아무 상관없었는데, 제가 반응하는 것을 찾게됐어요. 그게 지금의 소중한 데이터가 되어주더라구요. 3. 세 번째는 명사 말고 동사로 다시 쓰는 거예요. '영화감독'은 명사였고, 실제로 코로나 때 저는 통째로 사라졌어요. 그래서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가 아니라 '내가 만든 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싶다'로 바꿨어요. 이렇게 되니 과거 상영관 뒤에서 관객 표정을 보던 저와 지금 영상 올리고 댓글창 확인하는 제가 같더라구요. 영화의 포스터 제작이 지금의 유튜브 썸네일이 되었구요. 그리고 이건 제가 혼자 알아낸 게 아니라, 브랜디액션 대표님이 옆에서 짚어주셔서 알았어요. 저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고, 아직 찾아가는 중이에요. 다만 직의 이름과 방법은 언제든 바뀌어도 업의 행위는 안 바뀐다는 것만은 확실하게 알게됐어요. 그리고 혼자 아무리 돌아봐도 안 보일 때가 있어요. 저처럼요. 그럴 땐 객관적으로 한번 확인해보셔도 좋습니다! 저희 팀이 준비한 기질 진단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업의 방향을 보고서로 받아보세요 :) 기질 진단 받아보기: https://buly.kr/D3gvPd0 앞으로 구독하시면 함께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소중한 분에게도 이 영상 공유해주세요 :) ----- [타임라인] 00:00 15년을 했던 직업이 바뀌었다 00:16 영화감독을 꿈꾸던 순간 01:09 현실의 벽에서 막힐 때 01:35 첫 목표와 바로 닥친 고난 02:00 누가 시키지 않아도 했던 일 02:35 내가 만든 영화보다 중요했던 것 02:53 숨기고 싶었던 내 결핍 03:42 목표를 이뤘는데 공허해진 이유 04:24 내가 15년간 축적했던 것 (대표님의 이야기) 04:38 그동안 오해했던 직과 업의 차이점 05:02 이제와서야 알게 된 사실 06:0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인용 및 출처] 직(職) / 업(業) 구분 프레임 — [개념 / 브랜디액션 자체 프레임 / 진로·자기이해] · 대본 내 회사 대표의 발언 형태로 등장 대본에 언급된 학자·논문·저서: 없음. 외부 학술 출처는 인용되지 않았으므로 표기하지 않음 등장 인물·회사명 — [불확실] 대본상 실명·상호 특정 불가 (마이인 채널 정책상 명부 호칭 외 실명 미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