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말조차 없을 때, 방언으로 기도하십시오! 성령님이 친히 도우십니다 | 조용기 목사 명설교 | 로마서 8:26-27
조용기 명설교
0:00 / 0:00
기도할 말조차 없을 때, 방언으로 기도하십시오! 성령님이 친히 도우십니다 | 조용기 목사 명설교 | 로마서 8:26-27
713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조용기 명설교
1,1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13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조용기 목사님은 기도할 말조차 나오지 않는 고난의 순간, 방언기도가 우리 신앙에 어떤 유익을 주는지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실까요?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말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큰 시련 앞에서 마음이 무너지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슬픔과 불안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이러한 순간에 성령님을 의지하며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방언기도가 개인의 믿음을 세우고 영적인 힘을 새롭게 하는 데 어떤 유익이 있는지 설명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7절에 나타난 성령님의 간구와 고린도전서 14장에 기록된 방언의 의미를 중심으로 말씀을 살펴봅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기도의 감동을 받고 길가에서 방언으로 기도했던 권사님의 이야기, 남편이 위험에 처한 순간 간절히 기도했던 한 성도의 간증, 그리고 사도 바울이 방언기도를 중요하게 여겼던 이유도 함께 전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방언을 사람에게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설명하시며, 모든 것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한때 뜨겁게 기도했지만 어느새 방언기도를 멈추셨습니까? 혹은 기도하고 싶어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십니까?
오늘 말씀을 끝까지 들으시며 성령님의 도우심과 방언기도의 유익을 다시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은혜가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조용기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방언기도 #성령충만 #방언의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