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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걸어도 하나도 안 무서워요」 세계 떠도는 미국 4인 가족이 부산 한 달 살기 첫날 카메라를 놓지 못한

박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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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걸어도 하나도 안 무서워요」 세계 떠도는 미국 4인 가족이 부산 한 달 살기 첫날 카메라를 놓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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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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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떠나 온 세계를 여행하는 네 식구가 부산 해운대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관광지도 아닌 평범한 첫날에, 이 가족은 계속 걸음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고양이 앞에서도 멈춰 서는 차들, 엄지를 들어 주는 경찰, 밤에도 무섭지 않은 골목, 서울보다 싼 물가와 바닥이 따뜻한 집까지 — 우리에겐 당연한 일상이 이들에겐 왜 그토록 놀라웠을까요. 세계를 다녀 본 가족의 눈에 비친 부산의 첫날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 #부산 #해운대 #한달살기 #외국인반응 #부산여행 #한국여행 #외국인가족 #온돌 #국뽕 #치안 #길거리음식 #koreare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