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부산현대미술관 플랫폼_나의 집이 나》 작가와의 대화 - 서울퀴어콜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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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현대미술관 플랫폼_나의 집이 나》 작가와의 대화
3. 서울퀴어콜렉티브
일시: 2026년 1월 31일 (토)
김정민, 남수정, 권욱,한승지 작가로 이루어진 "서울퀴어콜렉티브"는 〈우리는 모두 팔십에 서로의 요양보호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작품으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비혼, 졸혼, 퀴어, 고령자 등 다양한 형태의 1인 가구는 기존 도시 구조가 상정하지 않았던 ‘서로의 요양보호사’로서 존재합니다. ‘서로를 돌보는 사이’라는 말이 낭만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어가는 시대, 제도 밖에 놓인 관계들은 도시를 어떻게 다시 구성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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