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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격서 부활한 육상 계주 400m '극적 동메달'…한때 4위 태국이 동메달? "천당과 지옥 오갔다"|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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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격서 부활한 육상 계주 400m '극적 동메달'…한때 4위 태국이 동메달? "천당과 지옥 오갔다"|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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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실격 위기를 딛고 한국 신기록과 함께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준결선서 배턴 터치 구역을 벗어났다는 판정을 받아 한때 실격됐지만 상소 끝에 판정이 번복됐습니다. 극적으로 올라간 28일 결승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는 38초43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한국 기록을 0.06초 앞당긴 신기록이자 중국과 대만에 이은 동메달. 선수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었다"면서 다음 목표를 금메달로 잡았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아시안게임 #육상 #400m계주 #4x100m #한국신기록 #실격 #판정번복 #동메달 #비웨사 #나마디조엘진 #이재성 #서민준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