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허위기재 걸리면 채용취소일까 해고일까 부당해고 구제신청 결과 총정리
화요일 변호사⚖️-김변&안변
0:00 / 0:00
경력 허위기재 걸리면 채용취소일까 해고일까 부당해고 구제신청 결과 총정리
171 просмотр · 3 месяца назад
화요일 변호사⚖️-김변&안변
1,8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71 просмотр · 3 месяца назад
"이력서에 적은 전 직장 이름과 근무 기간, 조금 다르게 적었다고 바로 쫓겨날 수 있을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입사지원서의 경력 기재 오류가 평생 직장을 잃는 부당해고 분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매우 치열한 법리 공방이 벌어졌던 실제 사건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회사는 "속아서 뽑았으니 채용취소(기망에 의한 의사표시 취소)다"라고 주장하고, 근로자는 "절차를 안 거친 부당해고다"라고 팽팽히 맞선 상황! 과연 노동위원회는 누구의 손을 들어주었을까요?
단순히 허위 기재가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되는지 , 회사의 취업규칙 구조에 따라 어떻게 법적 운명이 갈리는지 법무법인 율사서재가 날카롭게 분석해 드립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꼭 시청하세요!]
📍 입사지원서 서류 검증 과정에서 근로자의 허위 경력을 발견한 인사담당자 및 사업주
📍 과거 재직 기간이나 담당 업무를 단순 실수나 오기로 잘못 기재해 징계 위기에 처한 근로자
📍 취업규칙 내 '당연퇴직', '채용결격' 조항과 '징계해고' 조항의 올바른 정비가 필요한 법인 담당자
📍 노동위원회의 최신 부당해고 구제신청 심문 트렌드와 판단 기준이 궁금하신 분
[오늘 영상의 핵심 내용]
쟁점 1. 채용취소 vs 해고: 회사가 '해고통지서'를 보냈다면, 명칭이 채용취소라도 실질은 무엇일까?
쟁점 2. 징계해고 vs 통상해고: 징계위원회를 열지 않고 허위경력 직원을 내보내도 절차상 문제가 없을 조건
쟁점 3. 리스크 관리: 고의성 여부부터 회사의 검증 책임까지, 노동위가 판단하는 5가지 핵심 체크리스트
00:00 입사지원서 경력 허위기재, 회사가 알게 된다면?
01:59 실제 부당해고 구제신청 사건 개요
03:06 "단순 시스템 오류다" 근로자가 노동위 심문에서 주장한 내용
04:03 "회사는 왜 검증 안 했나?" 사용자 측이 받은 날카로운 질문들
04:43 핵심 쟁점 ① : 채용취소와 해고를 구분하는 결정적 차이
04:05 핵심 쟁점 ② : 징계위원회 안 거쳐도 되는 당연퇴직·통상해고의 조건
06:14 노동위원회의 판단 - 회사의 취업규칙 중요
06:42 지방노동위원회 및 중앙노동위원회 최종 재심 결과
07:10 근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법적 시사점
07:39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법적 시사점
08:16 마무리(채용취소와 해고의 구별, 징계해고와 통상해고의 구별, 취업규칙 체계의 중요성)
🌍 온라인 상담 ► https://www.yulsasj.com/contact
🎥 추천하는 리소스: • [직장인 필독] 임금·해고·괴롭힘 119
🚩 소셜미디어 :
홈페이지 : https://www.yulsasj.com/
인스타그램: / yulsaseojae
블로그: https://blog.naver.com/forattorney
📌 면책공고
본 유튜브에 등록되어 있는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률적 자문이나 해석이 아닙니다. 실제 분쟁 발생 시 반드시 법무법인 율사서재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