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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 감상, 사찰 여행지 추천 ㅣ 호남권과 수도권 6곳

종구튜브여행 JG Tub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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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 감상, 사찰 여행지 추천 ㅣ 호남권과 수도권 6곳

7 530 просмотров · 17 ч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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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에 꼭 한번 찾아가 볼 만한 사찰 여섯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정읍 내장사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는 방문객이 많아 길이 혼잡하니, 조금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가능한 한 이른 시간에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려갈 때는 셔틀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단풍터널을 통과해보세요. 길 양옆으로 늘어선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면 마치 화려한 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2.고창 선운사 선운사는 봄에는 동백꽃, 초가을에는 꽃무릇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가을이 되면 숲과 계곡을 따라 펼쳐지는 단풍 풍경이 여행객의 발길을 이끕니다. 선운사에 이르는 길에도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지만, 시간을 내서 도솔암까지 가보세요. 도솔암을 지나 바로 위에 있는 마애여래좌상까지는 가야 합니다. 5분도 안걸리거든요. 하산할 때는 도로 오른쪽 오솔길로 하산해보세요. 3. 해남 대흥사 대흥사의 매력은 사찰 안에 들어서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면 주변의 나무들과 계곡이 어우러지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대흥사는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간직한 사찰입니다. 2018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에 포함되어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4. 서울 성북동 길상사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출구로 나와 삼선교 정류장에서 02번 마을버스에 승차합니다. 8분 후에 길상사 정류장에서 하차합니다. 김영한은 자신이 소유했던 대원각을 법정 스님에게 기증했고, 그 뜻을 바탕으로 길상사가 세워졌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렵더라도 서울 가까이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길상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5. 남양주 묘적사 서울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산사의 고요함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남양주의 사찰 여행도 좋은 선택입니다. 묘적사는 와부읍의 산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주변의 자연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입니다. 6. 남양주 수종사 수종사는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 사찰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특히 아름다운 곳인데요, 이곳에 오르면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진입로 개선공사로 차량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통제 기간은 2026년 12월 14일까지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남양주시 관광유산과 종무팀 031-590-4923 -수종사 031-576-8411 차량 출입이 통제되면 진입로 아래쪽에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가면 되는데, 약 1.7km 된다네요. 00:00 인트로 00:32 정읍 내장사 03:21 고창 선운사 05:47 해남 대흥사 08:12 서울 성북동 길상사 10:33 남양주 묘적사 12:03 남양주 수종사 #단풍여행 #사찰여행 #단풍사찰여행 #11월여행지추천 #전라도_단풍여행 #수도권단풍여행 #내장사단풍 #선운사단풍 #대흥사단풍 #길상사 #묘적사 #수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