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티 반대말은 장원영” 본인도 지인에게 듣고 안 신조어… 아나운서가 꿈이던 소녀의 이름이 ‘칭찬’이 되기까지
방구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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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 반대말은 장원영” 본인도 지인에게 듣고 안 신조어… 아나운서가 꿈이던 소녀의 이름이 ‘칭찬’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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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오늘의 주우재」 제작진의 질문 “‘장원영이다’라는 말 아세요?”에 아이브(IVE) 장원영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도 몰랐다가 지인들이 알려줬다. 구글에 ‘밤티 반대말’을 쳐보라고 하더라.” 촌스럽고 별로라는 뜻의 신조어 ‘밤티’, 그 반대말이 된 이름 — 8월 30일 「냉장고를 부탁해」 비비의 소개부터 9월 10일 “아니 언제부터?”, 9월 11일 “me?”까지.
맨날 장래희망에 아나운서를 썼다는 아이가 언니 졸업식에서 캐스팅되고(뽑아 준 신입 직원은 입사 3일 뒤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이즈원 막내 센터의 첫인사, 아이브 데뷔 7일 만의 첫 1위, 도쿄돔의 “버킷리스트”, 2026년 ‘BANG BANG’의 기록, 파리와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그리고 신곡 ‘Looks Can Kill’의 배트 핑크까지 — 기사와 영상 기록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 발언은 기사 원문 기준입니다. 유튜브 트렌딩 성적은 소속사 발표(10월 20일 오전 9시 기준), 브랜드평판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0월 21일 아이돌 개인 발표(조사 기간 9월 21일~10월 21일) 기준입니다. 미니앨범 「Looks Can Kill」 전곡 공개는 10월 26일 오후 6시입니다.
목차
0:00 장원영이다라는 말
1:11 밤티의 반대말
2:46 아나운서를 꿈꾸던 아이
3:41 안녕즈의 시작
4:09 막내 센터의 첫인사
4:53 7일 만의 눈물
5:32 머나먼 이야기였던 도쿄돔
6:35 숫자로 남은 2026년
8:00 카메라가 멈춘 얼굴
9:05 배트 핑크
10:50 세계 1위의 한 주
12:05 다수가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13:13 이 인생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