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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요동으로 진격했다면, 조선은 태어났을까?

상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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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요동으로 진격했다면, 조선은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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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년 5월, 압록강 위화도. 원래 역사에서 이성계는 여기서 말머리를 돌렸고, 4년 뒤 조선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성계가 회군하지 않았다면? 상대는 원나라를 몰아낸 세계 최강 명나라, 그리고 훗날 영락제가 되는 연왕 주체. 요동성, 요하의 부교, 1644년 산해관을 거쳐 2026년 고려까지. 한 번의 선택이 바꾸는 600년을 따라가 봅니다. 0:00 이성계가 회군하지 않았다 0:28 철령위, 그리고 세계 최강 명나라 2:57 사불가론을 다시 따져 보다 4:39 요동성 함락 6:45 장마는 누구 편인가 8:22 최영이 명령서를 찢다 9:32 요하 부교 전투 11:15 원래 역사가 남긴 증거 12:07 왕이 되지 않은 남자 13:27 연왕 주체, 영락제 17:02 이백오십 년의 국경, 산해관 19:09 다른 20세기 20:16 2026년 고려 21:43 요동이냐, 한글이냐 내레이션: AI 음성(ElevenLabs) 장면 이미지 중 실사풍 그림 대부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실제 사진·기록화 아님). 지도·도해·그래픽은 자체 제작. 지도 데이터: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실사·고화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위화도회군 #이성계 #대체역사 #IF한국사 #고려 #영락제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