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구원론 7] “믿는 자들은 죽은 직후에 무엇을 경험하게 될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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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구원론 7] “믿는 자들은 죽은 직후에 무엇을 경험하게 될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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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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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
링크 : •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 크리스찬 BGM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이번 시간에는 구원론 일곱 번째 시간으로, “내가 죽은 직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오래 전에 성도님들과 함께 천국과 지옥에 대해 성경 공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천국의 삶이 어떨까요? 천국에는 차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한 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천국에 차별이 있겠습니까?”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또 다른 집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십자가에서 구원받은 우편 강도나, 십자가에서 거꾸로 순교한 베드로나 똑같이 대우한다면, 이런 하나님을 공의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공의의 하나님 아닙니까?”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약 여러분이 죽어 천국에 간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우편 강도와 같은 대우를 받을까요? 아니면, 다른 대우를 받게 될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죽은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체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히 9:27, 개정)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 20:15, 개정)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여러분, 성경은 우리가 죽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말합니까?
우리가 죽는 순간 심판이 있다고 합니다. 무슨 심판입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은 천국으로 가게 되고, 믿지 않아 기록되지 못한 사람은 불못인 지옥으로 던져지게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가 죽은 후에 만나게 될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십니까? 죽음과 함께 불신자는 한번 심판 받는데, 믿는 자들은 한 번의 심판을 더 받는다는 것을 말입니다.
예, 한 번의 심판을 더 받는다구요?
여러분, 이것은 제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고후 5:10, 개정)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러분, 사도 바울이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무슨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까?
이 세상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선악간의 “상급의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은 이에 대해 고린도전서에 더 자세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고전 3:11-15, 개정)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여러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 믿는 사람들에게는 터가 있는데 그 터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그 터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 혹은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건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세운 것에 대해 공적을 시험하는 때가 온다고 합니다.
이때가 언제입니까?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섰을 때라는 것입니다.
이때 어떻게 한다고 합니까? 불로 심판한다고 합니다. 그때 만약 그것이 그대로 있으면, 그것을 상급으로 받게 되지만, 다 타버리면, 불 가운데서 받은 것과 같은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두 번째 상급의 심판대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즉, 세상에서 내가 어떻게 살았느냐로 상급을 받든지, 부끄러운 구원을 받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쓰며 믿음을 지키려고 애쓰는 삶을 살았다면, 그것이 금과 은과 보석이 되어 하늘에 쌓인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내 뜻대로 내 중심의 삶을 살았다면, 그것이 나무와 짚과 풀이 되어 하늘에 쌓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불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급받는 구원이냐 부끄러운 구원이냐”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의 영생의 삶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그럴 때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두 번째 상급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오히려 우리에게는 이것이 있기에 감사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 심판대에서 소자에게 대접한 냉수 한 그릇도 상급으로 돌려받기 때문입니다(마 10:42).
저는 오래 전에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목회자 모임에 참석했는데, 우연히 한 목사님의 치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이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때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나이도 젊은 목사님 치아가 왜 저러지? 제대로 이를 관리하지 않았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목사님한테 말을 했습니다. 약간 젊은 목사님을 탓하는 투로 “왜 저 목사님은 저렇게 이가 많이 빠졌냐”구요.
그러자 그 목사님은 저에게 이런 말을 해 주었습니다.
원래 이가 좋았는데, 교회에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늘 금식을 했다고 합니다. 또 성도님 가정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금식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주 금식하고 금식을 하다보니, 어느새 이가 하나 둘 빠져 저렇게 되었다구요.
이 말을 듣는 순간, 제 말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성령님이 저에게 이렇게 감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저것이 바로 예수의 흔적이란다. 내가 다 갚아 주리라”
이 감동과 함께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하는 모든 것들이 금과 은과 보석이 되어 하늘에 쌓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예수님 때문에 손해를 본 것들이 있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억울한 것들을 참으며, 인내하신 것들이 있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시간을 들이며, 나누며 헌신한 것들이 있습니까?
여러분, 예수님이 이 모든 것들을 다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므로 했던 모든 것들이 금과 은과 보석과 같은 재료가 되어 하늘에 쌓인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상급의 심판대에 설 때, 이걸 다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꼭 기억하십시오.
내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천국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려 애쓰며,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것들이, 다 금과 은과 보석이 되어 하늘에 쌓이게 될 것입니다. 반면, 내가 예수님을 믿지만, 내 중심, 내 뜻대로 살 때, 그것이 나무와 풀과 짚이 되어, 하늘에 쌓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 직전에 이에 대해 선악간의 보응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습니까?
상급의 심판대 앞에 설 때, 어떨 것 같습니까?
오래 전 한 장로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날 꿈을 꾸었답니다. 너무나 선명했답니다. 그런데 거기 꿈 속에서 예수님이 서 계셨답니다. 자기가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자기에게 물으시더랍니다.
“너는 세상에서 무엇을 하다 왔느냐”라고 말입니다.
장로님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잠이 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부터 장로님의 삶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성경 말씀대로 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서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 섰을 때, 예수님을 통해 이 말들을 듣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 25:21, 개정)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 놓으신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내 삶을 상급으로 갚아 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