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 캠페인] 추방된 왕자 2 - 루스인의 땅에서
Final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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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 캠페인] 추방된 왕자 2 - 루스인의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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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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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1. 바퀴선을 표시된 지역으로 이동
2. 엘리시프를 구출해, 하랄과 엘리시프를 키이우로 이동
3. 4개의 적 세력 중 3개의 세력 섬멸
4. 비잔티움의 공세 격퇴
5. 키이우의 대성당의 생존
세력
1. 하랄 3세(민트색) - 바랑인
2. 키이우(파란색) - 슬라브
3. 추드족(주황색) - 리투아니아
4. 폴란드인(빨간색) - 폴란드
5. 볼가 불가르인(녹색) - 불가리아
6. 페체네그인(회색) - 쿠만
7. 비잔티움(분홍색) - 비잔티움
보물: 34:44
추방된 왕자 미션 중에서 가장 어려운 미션입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동맹을 보호하면서 적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시작 부분인 바퀴선 도하부터 후방에서 경기병이 기습해오기 때문에 방심하면 안됩니다. 기지를 확보하면 바로 불가리아를 공격해 최대한 불구로 만들어주면 편합니다. 비잔티움의 공세가 수가 상당히 많지만 바이킹선을 강에 끼워 막아주시면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AI가 원거리 함선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것을 이용합니다.
울프의 시너지 때문에 대부분의 미션 내내 바랑인 친위대는 고정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바랑인 미션에서는 야를이나 기사, 기마 석궁병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